가야금이 탄생한 시기에 만들어진 12개의 노래가 있는데(우륵 12곡) 이 곡들중 10개의 제목은 그 당시 지명을 그대로 따온 것임.
<삼국사기>에 기록된 곡명 겸 지명은 아래와 같음.
1. 하라가도-아라가야(경남 함양)
2.상라가도-대가야(경남 고령)
3.보기 (지명X)
4.달기 (경남 합천)
5.사물 (경남 사천)
6.물혜 (전남 광양)
7. 하기물 (전남 임실)
8.사자기 (지명X)
9.거열 (경남 거창)
10.사팔혜 (경남 합천)
11.이사 (경남 의령)
12.상기물 (전남 남원)
근대 이전의 음악은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니라 국가제례의 하나였고 신민과 지역을 다스리는 장치 이기도 했음.
그 지역에서 전래되는 음악을 체계화하고 곡을 만듬으로써 가야가 다스리는 땅을 상징하며 번성을 기원했을 것임.
사다함=석탈해 계승 주장의 제일 재밌는 부분
사다함이 가야 정벌한게
탈해 신화 속 탈해와 수로의 싸움에서 탈해가 졌고 거기에 대한 신라+석씨 탈해계의 가야 리벤지라는 이야기가
이야기 소재로는 제일 흥미 진진함
그리고 그렇게 이를 갈고
깨부순 가야에서 나온
신라 통일 영웅
김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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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전부 집어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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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하기전 망상...
딘논기 아이돌au
2번째 단독콘서트엔 짬좀 쌓엿다고 무대 파트체인지도 하는거 보고싶음
컨셉 흑/백 나눠서 의상도 원래 블랙 테크웨어vs화이트 수트 느낌으로 햇는데
콘서트라고 의상도 좀 어레인지가 들어갔는지 원래 흑팀이던 양반들 화이트 테크웨어+블랙 장신구 조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