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몰랐다. 2030 여성의 지지 철회 이유를. 이들은 젊은 여성 고위공직자가 없어서 돌아선 게 아니다. 광장에서 응원봉을 들고 사회대개혁을 외쳤으나 ‘광장 이후’ 권리 주체로 존중받지 못하고 있어서다.”
직설이란 이럴 때 쓰는 표현이구나 싶은 글.
https://t.co/cwDWBGfUy9
미국 여성주의의 대모,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
스타이넘은 가정 폭력 문제와 직장 내 성 불평등, 여성의 재생산권과 성소수자(LGBTQ) 인권에 이르기까지 페미니즘과 연관된 폭넓은 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활동해왔다. 미 NBC는 “그녀는 여성의 권리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운동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여성들은 남성의 서명 없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게 됐고,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됐으며,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임신중지 시술을 ...
https://t.co/bvUbikjQWL
[보도자료] 우리 동네 편의점 접근권 보장 촉구를 위한 9차 계단깨기 장애시민행동
기자회견[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장애인은 위험한 존재가 아니다!]
□ 일시 : 2026년 9월 3일(목) 오후 5시
□ 장소 : GS25 종로혜화점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60)
□ 주관 : 노들장애인야학
□ 보도자료 : https://t.co/GThdXpyPGe
※ 후원계좌: 국민은행 : 488401-01-202282
예금주 : 노들장애인야학
📣 전장연은 출근길 지하철행동을 멈췄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전장연 악마화와 권리중심노동 왜곡을 멈출 차례입니다
- 서울시의회 조례개정 환영! 전장연 악마화 및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왜곡 중단 촉구 결의대회 연대메시지 모집
💌 연대메세지는 여기로! https://t.co/wMJcKYjcBQ
• 일시: 2026.09.11(금) 오후 2시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앞
• 주최: 서올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서울시의회가 장애인 이동권과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위한 당론 1·2호 조례개정안 통과를 약속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가 폐지되고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이 거리로 쫓겨난 뒤에도, 이 노동을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준 동지들이 있었습니다.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의 권리중심노동을 ‘불법집회·시위 동원’으로 몰아가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왜곡과 낙인 앞에서도 “이것도 노동이다”라고 함께 말해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의 요구를 알리고 이름을 보태준 수많은 동지의 연대가 서울시의회를 움직였습니다. 이번 조례는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해고노동자들의 투쟁과 그 곁을 지킨 연대가 함께 만든 성과입니다.
그러나 조례개정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장연에 대한 악마화와 권리중심공공일자리에 대한 왜곡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연대의 힘으로 이 왜곡과 낙인의 사슬을 끊어내고, 권리중심노동의 정당성과 해고노동자 400명의 자리를 되찾고자 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왜 노동이라고 생각하는지, 전장연 악마화와 권리중심노동 왜곡이 왜 중단되어야 하는지, 조례 제정 이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여러분의 목소리로 함께 말해주십시오.
조례는 투쟁으로 만들었습니다.이제 조례를 만든 연대의 힘으로 권리중심노동에 대한 왜곡을 끝장내고 복원을 시작합시다.
※제출해주신 메시지는 전장연 SNS 게시 및 9월 11일 결의대회 현장 낭독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뭐? 용혜인의 장관 임명을 반대한다고? 용 의원님이 언더조직에 연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무실만 같이 쓴다고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하기라도 했냐, 노동당 대표를 하다가 갑자기 런치고 기본소득당을 만들기라도 했냐, 지역구에서 선택될 자신이 없으니까 두 번이나 비례런을 하기라도 했냐?
8/27(목)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
+23일째: 네팔을 덮친 건 폭우가 아니었음. 그리고 네팔의 책임도 아님. 우리 모두의 책임임.
어제 아침 네팔 히말라야 라수와 지역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했음. 27일 오전 기준 사망자는 최소 157명, 실종자는 수백 명임.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 노동자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임.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은 안전이 확인됐음.
당시 라수와에는 홍수를 설명할 만한 폭우가 없었음. 현재 위성영상 분석으로는 고도 약 5,200m 지점에서 발생한 대규모 빙하·암석 붕괴가 유력한 원인으로 지목됨. 얼음과 암석이 계곡으로 떨어지면서 물과 토사, 바위를 하류로 밀어낸 것으로 추정됨. 붕괴 과정과 물의 정확한 발생 경로는 조사 중임.
처음에는 규모 4.4 지진이 붕괴를 일으켰다는 보도가 나왔음. 미국 지질조사국은 이후 규모 5.2에 해당하는 지진파가 지진이 아니라 붕괴 자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정정했음. 빙하가 붕괴한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네팔은 빙하 재해를 방치해온 국가가 아님. 1990년대부터 위험 빙하호의 수위를 인공적으로 낮췄고, 2016년에는 군대를 투입해 임자 빙하호의 수위를 3.4m 낮췄음. 조기경보 장치와 대피소를 설치하고 주민 대피 훈련도 시행했음.
이번 재난은 이러한 적응 조치의 한계를 보여줌. 적응은 피해를 줄일 수 있지만 빙하 감소와 고산지대의 불안정화를 중단시키지는 못함. 빙하와 하천은 여러 국가에 걸쳐 있지만 관측과 재난 대응은 국가 단위로 운영됨. 상류 지역의 관측 자료가 부족하거나 실시간으로 공유되지 않으면 하류 국가는 위험을 예측할 수 없음. 지난해 7월에도 같은 국경 상류에서 발생한 빙하성 홍수가 라수와를 덮쳤음.
힌두쿠시 히말라야의 빙하 감소 속도는 2011~2020년 직전 10년보다 65% 빨라졌음. 위험 빙하호는 200곳이 넘음. 그러나 현장에서 장기 관측되는 빙하는 38개뿐이고,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곳은 7개임. 위험 지역은 파악돼 있지만 붕괴 시점과 경로를 예측할 자료는 부족함.
누군가는 이런 재난을 어쩔 수 없다며 현지 주민들이 적응하고 사는 수밖에 없다고 할지도 모름. 이 말이 제일 교묘함. 적응을 제일 좋아하는 게 누구냐면 한국을 포함한 고배출국임. 왜냐면 적응은 남의 숙제고 감축은 자기 숙제거든. 자기 산업과 소비는 안 바꾸면서 저배출국엔 "적응 역량을 키우세요, 청정에너지로 전환하세요"를 동시에 요구함. 대체 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음? 관측망이니 경보 체계니 하는 비용도 상당 부분 피해국이 부담함.
그래서 구도가 이렇게 굳음. 배출한 쪽은 원조 제공자이자 평가자가 되고, 배출 안 한 쪽은 피해와 대응 비용을 같이 떠안음. 불 지른 사람이 소화기 값을 빌려주면서 진화 실력을 채점하는 거나 마찬가진데 그러면서 자기들은 돈을 준다고 도덕적 우월감까지 가지곤 함. 배출에 대해 응당 져야 할 책임은 지원 실적으로 세탁되고, 적응이 실패하면 "거 봐, 대응 역량이 부족하네"라며 피해국이 다시 평가대에 오름. 네팔은 그 평가대에 오를 이유가 없는 나라임. 이번 재난을 네팔의 준비 부족으로 설명할 근거는 없음. 설명해야 할 건 감축을 미뤄온 나라들과, 초국경 관측·경보 체계 하나 못 만든 국제사회임.
결국 이번 재난에서 물어야 할 건 '네팔이 뭘 못 했나'가 아님. 배출은 누가 했고, 감축은 누가 미뤘고, 국경 위 관측망은 왜 아직도 없는가임. 그리고 이 '누가'에는 우리도 있음. 배출량 OECD 5위인 나라에 살면서, 최대한 감축을 덜 하려는 의지가 담긴 법안이 통과되는 걸 목격했음. 그러면 우린 이제 이런 전반적인 구조를 바꿔야 할 의무가 생긴 거임.
실종된 분들의 무사 귀환을 빌겠음.
이 코너는 매일 하나의 기후뉴스를 쉽게 풀어드리는 연재로, 에스텔 뉴스계정과 케이팝포플래닛이 연중무휴 함께합니다. 기후위기에도 휴일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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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딸은 왜 레즈비언 엄마를 촬영했나... ‘나의 부치 엄마’와 나눈 ‘일상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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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이전 감독은 딸의 얼굴을 볼 때마다 어머니의 얼굴이 겹쳤다. '내가 엄마에게 받은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었을까?' 이 질문이 그의 머리를 맴돌았다. 남존여비 사상이 만연한 농촌사회에서 태어난 사람. 집안 여성들의 보호막 아래 전통 여성상을 학습하지 않은 사람. 남자 대신 여자를 사랑한 사람. 여자 대신 남자와 결혼해 나와 여동생을 낳은 사람. 짧은 머리에 담배를 피우고 마작을 즐기는 사람. 무뚝뚝하지만 매일 아침 나를 위해 요리를 해준 사람. 나의 엄마. 황후이전 감독은 그렇게 '나의 부치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기로 결정했다.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플랫폼C 활동가 민희입니다.
장애인의 투쟁을 모욕한 박홍근 장관은 올해 1월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전장연을 만났던 자리에서는 달랐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장연 시위를 이유로 장애인 관련 일자리를 없앴다고 비판하며, 전장연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일 때는 ‘장애인의 권리’였던 요구가, 예산을 쥔 장관이 되니 왜 갑자기 ‘시위의 강도로 예산이 결정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까?
박홍근 장관 자신도 한때 거리에서 싸우던 사람이었습니다. 경희대 총학생회장과 전대협 의장대행을 지냈고, 학생운동 과정에서 집회시위법과 화염병사용처벌법, 국가보안법 등의 위반으로 두 차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판결문에는 1990년과 91년 경희대 주변 시위에서 화염병과 돌을 진압경찰 쪽으로 던지거나 쇠파이프를 들고 시위에 참여한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저는 오늘 그 행위를 비난하려고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그 시절 청년 박홍근에게 국가는 뭐라고 했겠습니까. 불법이라고, 시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과격하다고, 법과 질서를 지키라며 그를 잡아가고 재판했습니다. 그런데 수십 년이 지나 그 청년이 국가의 예산을 쥔 장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투쟁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말라. 시위를 멈춰라. 그래야 합리적인 대화 상대가 된다.'
저는 이 장면이 참 부끄럽습니다. 거리에서 싸웠던사람이, 그 경력을 바탕으로 권력의 자리에 가서 거리에서 싸우는 사람을 비난하는 것. 국가가 자신의 투쟁을 불법이라고 낙인찍었던 사람이, 이제 국가의 언어로 다른 운동의 투쟁 방식을 심판하는 것.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박홍근 장관에게 묻겠습니다. 쇠파이프와 돌과 화염병이 등장했던 그 시절 시위 현장에서 싸웠던 청년 박홍근에게, 지금의 장관 박홍근이 가서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먼저 시위를 멈춰라. 시민에게 불편을 주지 마라. 그래야 정부가 너희의 요구를 들어줄 명분이 생긴다.”
그 청년은 그 말을 받아들였겠습니까?
우리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전장연이 시민의 출근길을 빼앗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가, 정부가, 서울시가 장애인의 출근길을 빼앗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할 의무가 있고, 그 예산을 쥔 기획예산처 장관이 “먼저 조용히 해라. 그래야 장애인의 권리를 검토할 명분이 생긴다”고 말하는 것입니디.
이것이 대화입니까?
이것은 대화가 아닙니다. 예산이라는 권력을 쥐고 투쟁을 멈추라는 협박입니다.
그리고 예산 타령하는 정부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정부에 정말 돈이 없습니까?
전장연이 요구하는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은 5조 8천억 원입니다. 2026년 예산보다 약 2조 6천억 원을 더 쓰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라는 이른바 첨단전략산업에는 올해만 재정 1조 원을 직접 투입하고, 정부가 이 산업들을 보증하는 기금으로 15조 원을 공급합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에 재정을 최우선으로 투입하겠다고 합니다.
기후위기를 악화시키고,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고, 불평등을 강화하면서 재벌 대기업의 배를 불리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는 국가 재정과 공적 금융을 총동원하면서, 장애인이 이동하고, 말하고, 일하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2조 6천억 원은 그렇게 아깝습니까?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를 위해 돈을 쓰고, 무엇을 우리 사회의 우선순위로 둘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동지 여러분. 장애인의 권리가 정부에게 명분이 생겨야만 주는 선물일까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선물이 아닙니다. 전장연에게 싸우지 말라고 하기 전에, 왜 장애인들이 이토록 오래 싸워야 했는지 정부가 먼저 대답해야 합니다.
왜 법까지 만들어놓고 이동할 권리를 보장하지 않았습니까.
왜 일하고 싶다는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보장하지 않고 있습니까.
대체 왜 지역사회에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을 여전히 시설에 가두고 있습니까.
그것부터 대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부는 지금 당장 2027년 장애인권리예산을 보장하십시오. 권리중심일자리를 제도화하십시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감옥 같은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 장애인도 우리 모두와 함께 평범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평범한 하루를 위해 우리 함께 싸웁시다.
구호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정정요청] 전장연은 현재 단계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결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https://t.co/BgKv1GROC0
오늘 일부 언론의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 “박홍근 지원확대”, “기획예산처 협의”는 오보입니다. 전장연은 8월 24일 (월) 오전 8시, 서울역에서 진행 예정인 “7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와 4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했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중단 결정한 바 없습니다.
전장연이 2021년 12월 3일 세계장애인날을 시작으로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지하철 행동을 이어온 것은 지금까지 정치가, 정부와 지자체가 장애인권리를 책임지지 않고, 무시하며 장애인을 시혜와 동정의 대상으로만 취급하고 있는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차별에 대한 최소한의 저항이었습니다.
전장연이 오늘 아침 취소한 투쟁은 8월 마지막으로 기획예산처 예산 반영 기간인 8월 21일, 22일까지 매일 진행예정이었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선전전이었습니다. 오늘 전장연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비공개 면담을 통해, 전장연이 2021년 12월 3일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72차례 타면서 요구해야했던 ‘장애인권리예산’에 대하여 책임있게 정부 예산에 반영할 것을 기획예산처에 마지막까지 요구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2년차에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청사진과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을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게 묻고 싶습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중증장애인들이 앞으로도 계속 시설에 갇혀있는 대한민국입니까.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은 장애인이 시민으로 살아갈 기본적 권리가 배제된 성장입니까. 기획예산처에 다시한번 ‘장애인권리예산’이 '대체불가 대한민국' 청사진과 '지속가능한 모두의 성장' 실질적 내용으로 포함될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요청합니다.
또한 기획예산처는 지난 3월 30일, “새로운 시대로 대전환, 국민이 체감하는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 편성 방향을 발표하며, 이재명 정부가 진정한 국민주권 예산을 구현해나가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주권 예산에 반드시 장애인권리예산이 포함되기를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전장연이 4년 넘게 진행해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의 지속여부는 24일(월) 오전 8시 서울역에서 ‘7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를 마친 후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