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서 사진을 한장 찍어줍니다
제가 굿즈를 뜯고있던 테이블은 사실 휴지디스펜서 위였답니다 ^^
주섬주섬 넣어서 다시 고이 싸들고 갔답니다.
이 굿즈들은 이제 몇 달은 빛을 못 보고 저장되겠죠...
전시할 수 없음이 통탄스럽습니다.
저는 마치 금화를 세는 스크루지처럼 가끔 굿즈를 세겠죠.
끝.
요즘 머랄까 맣흐맣흐에 대한 애정이 예전같지 않달까
그럼 요샌 뭔 노래 듣냐고?
그냥... 새로나온 보카로 노래들 듣고...
ㅋ|ㅌト니ㅌト츠야 노래 듣고...
또 뭐듣지
ㄷH니메ㅇ| 노래도 들어...
맣흐 노래를 안 듣는 내가 존재한다니 말도 안되지만 그렇게도 살아가고 있어
그래. 그런거야.
아니 님들아 내가 정병계를 굴리다가 정지를 쳐먹었었거든?
부계까지 싹싹 정지먹어서 남아있는 구독계로 피신 갔단 말이야, 친한 트친 몇 명을 데리고?
근데 이거 계정 다시 만들면 또 정지당하려나...
암튼 나 지금 정병트가 너무 쓰고싶어서 미칠 노릇이야
정병트... 쓰면안돼... 정지를먹으니말야
정신유지비 다시 떨어지고있습니다
의사옵이 병원 이제 가끔만와도된다하심 야르
건강해졌어요.
이게, 덜 건강할수록 병원에 자주 가야되는 구조거든요.
1주일마다 가던 거 2주에 한 번 가니까...
한달 정신유지비가 한 20만원 나오겠네요.
주사값 10만원+진료비랑 약값 10만원
엄빠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