منظومة الدفاع الجوي الروسية S400 تتفحم جانب الطريق بكل سهوله، تبلغ قيمتها مليار و500 مليون تم القضاء عليها بمسيرة لاتكلف حتى 400 دولار!
علينا دراسة حرب الأوكران جيدًا ونأخذ منهم العِبر والتكتيكات اللازمة، اوكرانيا غيرت شكل الحروب الى الابد وجعلت منظومات كبرى تبدو كأضحوكة.
저는 위고비를 맞고 체중감량은 둘째치고 성인 이후로 계속해서 제게 안좋은 영향을 줬던 알코올 의존증이 거짓말처럼 해결되었습니다. 위고비 덕분에 술을 마시지 않고 마실 필요도 못 느낍니다. 서른이 되어서야 중독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위고비에게, 그것이 어떤 목적을 가지든, 감사해 합니다.
한국에서 파는 중국산 생수😰
- 이도백이라는 중국도시에서 물을 퍼올려 만드는 거임
근데, 수입은 수입이긴 하지만 중국 회사가 병입한걸 그냥 사오는게 아니라 ...
취수원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산속에 농심이 취수장 개발하고 공장 차려 가지고 퍼온다는건데....
그리고 거기서 취수하는게 농심 혼자 개발하는데 중국 돈은 하나도 안들어가고 모두 농심 돈으로만 했다고 하네요...
흠...그래도 중국산은 좀 찝찝한게 당연한데...
우리나라에 물이 떨어졌나...왜 중국까지..
수입하더라도 수질이나 그런 평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난 그래도 삼다수마실래....ㅡㅡ;;
전쟁통 ‘초호화 돌잔치’ 그 아기, 74년 만에 유퀴즈 출연
1. 6·25 전쟁 당시 한국인 어머니 유선 씨와 미군 아버지 랄프 씨 사이에서 태어난 찰리 스미스 씨가 23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2. 1952년 찍힌 돌잔치 사진이 지난해 국내 커뮤니티와 레딧까지 퍼지며 큰 화제
3. 전쟁 중인데도 과일·떡·전이 가득 차려진 상이 특히 눈길을 끌었음
4. 유재석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진 돈 탈탈 털어 상을 화려하게 차리셨다”
5. 당시 어머니 21세, 아버지 28세로 추정
6. 찰리 스미스 씨 “어머니는 어디 살든 이 사진을 주방에 걸어두셨다. 1952년 액자 그대로라 의미가 남다르다”
7. “절대 남에게 주거나 팔지 않을 가장 소중한 보물 중 하나”
8. 유재석 “부모님이 태어남을 얼마나 기뻐하고 사랑했는지 이 사진에 다 보인다”
9. 어머니 유선 씨가 부대에서 책을 읽던 랄프 씨를 먼저 눈여겨봄
10. 가족을 찾는다고 도움을 요청한 뒤 지프를 타고 시골을 함께 돌아다니다 사랑하게 됨
11. 전쟁 중 안전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남학생 옷을 입고 다녔던 어머니
12. 아버지가 처음엔 어머니를 여자로 알아보지 못했던 이유도 그 때문일 수 있음
13.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가족사진의 자세한 이야기는 23일 방송에서 공개
전쟁 속에서도 아기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은 부모 마음이 사진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뭉클하네요.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직장 갑질인데 지금 봐도 너무 충격적임.
2015년 일본의 한 연예기획사 송년회에서 당시 20대 회사 대표가 20대 직원에게 끓고 있던 냄비에 얼굴을 넣으라고 강요한 사건이 있었음.
직원은 거부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결국 얼굴을 냄비에 넣었고,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보도됨. 주변에서는 이 상황을 지켜보거나 촬영했고, 영상은 2018년 데일리신초를 통해 공개되면서 알려졌음.
더 어이없는 건 대표가 이후 이걸 ‘장난’이라고 설명했다는 것.
근데 직장에서 상사가 시키고, 주변 사람들이 웃고 있고, 본인은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이면 그걸 장난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는 직장 갑질에서 제일 무서운 게 바로 이 부분이라고 생각함.
폭력적인 행동보다 ‘다들 웃고 있으니까 괜찮다’는 분위기가 폭력을 장난으로 바꿔버리는 순간이 더 위험함.
퇴사 면담에서 솔직하게 말한 사람의 결말을 봤다.
인사팀이 이렇게 물었다고 한다.
"회사가 조금이라도 나아지려면 퇴사 이유를 구체적으로 알려달라."
그 사람은 다 말했다.
진짜로 회사가 잘되길 바랐으니까.
몇 달 뒤 회사 안에서 도는 말은 이랬다.
"그 사람? 불만만 잔뜩 쌓아놓고 나갔잖아. 그만두는 게 맞았어."
면담에서 나온 문제는 하나도 안 바뀌었다.
바뀐 건 그 사람 평판뿐이었다.
이건 내가 직접 겪은 일이다.
회사 10년 다니면서 얻은 결론이 있다.
나가는 사람 한마디로 바뀔 회사였으면,
그 사람이 다니는 동안 이미 바뀌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퇴사 면담에서 이렇게만 말한다.
"회사는 고칠 게 없습니다. 제가 안 맞았을 뿐입니다."
매정해서가 아니다.
나를 지키려는 거다.
태국에서 체포영장만 66건 걸린 마약왕이
서울 강남 호텔에서 잡혔습니다.
이름은 타파난, 일명 ‘누첸’.
지난 25년간 유통한 것으로 추산되는 마약만
한국돈 "18조8천억 원대"
쿤사 계열 마약 네트워크와도 연결됐던 국제
마약조직의 지시급 거물입니다.
그런데 진짜 무서운 건 ‘어떻게 잡았느냐’가 아님
도대체 어떻게 한국까지 아무 문제 없이 들어옴?
거액의 보증금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착취를 견디며 강제노동을 해야하고, 고통에 못이겨 그만두면 보증금을 잃고. 오히려 브로커들은 노동자가 이탈할수록 보증금을 탈취해 이익을 보는 구조.
뉴스타파의 심층 기사, 항상 잘 읽고 있다. 너무 훌륭하다.
https://t.co/4UAkc8ZKYe
여수 섬박람회 포터 거문도뱃노래 뒷이야기
포터에 천 걸고 깃대꽂고 배모양 만든 건 다름아닌 무형문화재
그러니까 25명에게 숙박비 식비 차비를 전부 모두 합쳐서 25명에게 200만원
즉 인당 8만원씩 주고 아무것도 없이 맨바닥에서 노저어가며 거문도뱃노래를 부르라고 시킨거.
무형문화재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든 그래도 제대로 해보려고 나름대로 기획해서 자비들여서 포터랑 천막 구하고 깃대꽂고 배모양 만든것임
그럼 저분들은 생업을 마다하고 동선 기획하고 모여서 연습하고 소품제작도 하고 공연까지 한것임
결국 실질적으로는 돈은 돈대로 쓰고 고생은 고생대로 한것 그런 노력을 모르고 조롱과 멸시를 저분들도 함께 같이 받음
야이씨ㅡㅡ
조직위는 도대체 돈 어디다 쓴거냐?
이게 더 열받네 진짜
이번 여정에서 지부티를 방문해서 촬영하면 좋겠다고 계속 생각해왔는데 역시 비용이 문제. 수백만원은 더 들어가는데 구할 수가 없으니 말이죠. 그래서 원래 100개국째 국가로 정해놨던 코모로 섬 대신에 지부티를 갈까도 고민중입니다. 둘 다 가면 좋겠지만 후원이 더 모이지 않으면 선택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