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ングダムハーツ」シリーズ最新作『キングダム ハーツIV』の最新トレーラーを公開🎥
🎮対応機種も同時に発表!
Nintendo Switch™ 2 / PlayStation®5 / Xbox Series X|S / Microsoft Store on Windows / Steam / Epic Games Store
今後の続報をお楽しみに🗝️
https://t.co/Js220dQFNX
#KH#KH4
Presenting another look at the latest instalment in the Kingdom Hearts series.
Kingdom Hearts IV will launch simultaneously on Nintendo Switch 2,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Xbox on PC, Epic Games Store and Steam!
Stay tuned for more updates.
하...
제가 천천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 애들은 성우를 연기자로서 좋아하지 않습니다.
러브라이브 아이마스 뱅드림 우마무스메 등등
성우조무사물 빨면서 캐릭터에 대한 사랑을 성우에게 옮겨서 빨고 있습니다.
그 못생긴걸 아이돌로서 빨고 있는거죠.
그렇게 캐릭터의 인기를 흡수해 그 사람의 실제 가치 이상의 대우를 받고,
다양한 캐릭터의 연기는 뒷전이고 마치 아이돌처럼 앨범 팔고 사진집 팔고
그것의 특전회를 해서 1대1 대면 싸인회나 전달회까지 함.
자기들도 그걸 알고 가치코이 영업을 하고 있는 것임
그래서 아이돌로서 바라봐야함.
자 그러면 여기서!! '아이돌'이란 무엇일까~~~
아이돌...그것은 신이다! 모두의 동경의 대상인 것..
결국 공공제라는 것임.
모두의 것이 되어 빛나는 모습을 보여줘야할 존재가 누구 한명의 것이 되어버리는 것을 누가 좋아할까~
꼭 머리나쁜 쿨찐애들이 너랑 결혼 안해줘서 그런거임? 너랑은 당연히 안하는거 아님? 이러는데 허 참!ㅋㅋ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상태가 중요한 거라니까~~
예수님도 결혼을 하지 않았음
그리고 그 사람의 활동을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팬보다 더욱 소중한 것이 생긴다는 것은...굳이 응원할 필요가 없어지는거지.
자신이 2등인걸 알고 있는데 계속 사랑을 보내주는 병신은 없으니까.
이제부터는 팬보다 가정을 중시할 것이고, 여성이라면 임신과 출산도 있을거니까.
사실상 결혼이란 것은 본인의 커리어의 최고점은 여기까지다 라고 선언하는거나 다름없는것임.
최고가 되지 못해도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그 빛을 사람들은 동경하였고,
그 사람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었던 거야
근데?? 그냥 이대로 대충 살만하니까 앞으로도 살겠다 이거임. 결혼이란건~
평범한 인간이 되어버린 자를 뭣하러 응원을 함?ㅋㅋ
알아서 결혼한 상대방이 응원 해줄건데..나보다 더한 사랑으로;;
그래서 굳이?? 내가 응원 안해줘도 알아서 잘 할건데???
나보다 더 좋아하고 헌신하게 해주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러면 응원 안해주지!ㅋㅋ 내 역할이 없어.
근데 성우 마음도 이해가 가긴 해
자신이 가장 상품으로서 가치가 있는 시기에 빨리 이성 잡아서 결혼하는게 맞는거니까!
아이돌도 사람인데..그 사람의 인생이니까 그 이상적인 모습을 계속 유지하는 것도 잔인한 이야기야.
평범한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니긴 하지...걔도 한낱 인간이니까~
아무나 못하는거야 아이돌이란건~ 근데 아이돌이 얼마나 무거운건지 성우조무사들은 잘 몰라.
왜 자기가 이렇게 밥 벌어먹고 사는지, 자기 가치 이상의 대우를 어떻게 받고 있는지 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결혼 틱틱 쳐하는거임
여기서 머리 나쁜 애들은 아니 결혼해도 활동 할수있잖아 라고 할수 있는데
얘넨 진정한 의미에서 성우가 아님
뭐 진짜로 연기자로서 엄청나게 커리어가 있고 그 대체불가능한 '능력'이 워낙에 탁월해
그 부분이 조명된 프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해도 큰 타격은 없음
근데 요즘 조무사짓 하는 성우?? 애니 뭐 나오지도 않고 그냥 아이마스 이런거 잘 얻어걸려서 그거만 평생 하고 그거로 평생 얻어 먹고 사는데 프로페셔널함이 도대체 어디에 있음..;;
걍 아이돌로서 빠는 애들이 붙어있을 뿐~~
마지막으로 결혼한 성우, 특히나 꽤 젊은 애들은 대체로
커리어적으로 막 엄청나게 뜨지 못한 애들이 많음.
키도 이부키 같은 애들 보셈. 작품 활동 진짜 거의 없고, 운좋게 잡던 조무사물 관련 일만 하는 느낌~
그런 애들 결혼발표! 땋 하면 이제 ㅋㅋㅋ
남들 다 열심히 오디션 보고 연기연습하고 그럴때 얘는 연애나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지
그러면 이제 응원할 가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거지~~~
뭐 본인이 그정도밖에 안돼서 알아서 지 살 길 찾은게 나쁜건 아니지만 말이지~
그렇게 아이돌로서 막 붙은 애들 믿고 돈빨아먹기로 살라는 것도 웃긴 일이고...
그 쉽게 달라붙은 오타쿠들이 계속 있어줄거란 보장이 없으니~~
그래서 난 이게 꼭 나쁜건 아니라고 봐.
이제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지 않기에 자연스럽게 떠나가는거지.
정말로 나쁜건 '사랑'이라는 무적의 말로 모든걸 개병신새끼마냥 받아줘야만 한다고 강요하는거임.
그것조차 품는게 사랑인거 아님? 못하면 사랑이 부족한거 아님? 이런 마인드~~~
가스라이팅 이라고들 하지~~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나,
전혀 관심없는 제3자 따위나 하는 정말 멍청하고 선민의식으로 점철된 말...
혹은 진정한 사랑을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그런 무례한 말을 하고 다니지~~
자기가 더 의식 수준이 높은 팬이라 생각하고 한 말이겠지만,
결국 그만큼 진심이 아니었던 사람이었다는 반증이기도 하는~~
스스로가 스스로를 증명하는 셈~~
뭐 모든 성우를 깔짝 좋아하면서 결혼했다고 개호들갑 떠는 애들도 꼴불견이긴 하지만!
그거까지 가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야하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핳!
세가 본인들도 실제 판매량에 악영향 준다고 앞으로 전략 재검토한다 했고
3년 후에 동일 콘솔에 내는 주제에 데이터 연동조차 안 되는 확장판 내는 건 선 넘어도 너무 넘었음
아직 로얄 안 했고 앞으로도 할 생각 없음. 120시간짜리 게임에 해선 안 될 짓임
기존 확장판이야 플투->비타라 납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