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만 하시는 분들 너무 거룩해서 안 맞음ㅜ 아니 나도 비엘 너무 좋아하는데... 그냥 꼴려서 좋아하는거지 한번도 헤테��는 너무 가부장적고 여혐가득이고 뭐 그래서 비엘을 좋아한다곤 한번도 생각 안 해봣거든요...? 근데 비엘 '만''하는 분들은 저런 말 너무 아무렇지 않게 자주 해서 깜~짝 놀람
유기견 입양 홍보 계정에 올라온 사연인데
충남 공주에서 전남 해남으로 향하는 국토대장정 일행을 따라 온 강아지
처음엔 조금 따라오다 말겠지 했는데
더우면 논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갈림길에서는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대
국토대장전 참가자들이 쉴��� 그 곁에서 쉬면서 20km를 따라왔대
처음엔 거리를 뒀는데 그냥 서있기도 힘든 그 길을 헉헉거리며 혹여 사람들을 놓칠까봐 필사적으로 따라 다녀서 지나던 근처 마을에 강아지를 아는지 물으니까 한 달 전 누군가 버리고 간 개라는거야
결국 강아지를 구조해서 공주 유기동물보로소로 인계했대
약 2주간의 공고 기간이 끝나고 개인 구조자에게 구조돼서 지금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
경찰서에 다녀왔습니다.
연재 전후로 제 작품 홍보 목적으로 올린 게시물을 누군가가 음란물 유포죄로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심지어 연재 시작을 앞두고 게시물을 내린 포스타입도 캡쳐하여 신고한것으로 보아 프시케를 각색한 것으로 한참 싸불을 당하던 3~4월무렵부터 계획한 듯 합니다.
#사달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