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홍석천이 윤석열이를 만나는 자리에 관상쟁이를 데리고 갔다지요.
그 관상쟁이는 윤석열이 관상에서 무엇을 보았을까요?
윤석열의 "미친 광기" 는 보였을까요?
나는 윤석열이를 TV로 만 보았어도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꼈었는데 윤석열의 사드 추가배치 공약을 보고 "미친광기" 확신합니다.
윤석열 장모 2심서 무죄!
재판부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 최은순이 건보공단을 기망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없다”
국가돈 23억 원을 꿀꺽해도 문제가 없다는 판사,
조사 대충해서 증거 부족으로 개판결 이끌어 주는 검찰!
판사 윤강열은 윤석열과 친구,
윤석열 가족이면 어떤 범죄도 무죄가 되냐?
김건희의 기자회견이 대국민 사기였다.
김건희 "임신중 유산이 되었다. 윤석열과 결혼후 임신을 했는데 남편의 일, 직장 일로 바빠서 아이를 잃었다”
팩트:
열린공감TV “김건희 윤석열과 결혼전에 이미 ‘불임판정’으로 아산 병원 산부인과 의사와 이 문제 상담하다가, 눈이 맞아 34세때 첫 동거했다”
어떤 분들은 조국전장관처럼 하면 윤석열은 광화문에 메달라 맞아죽어야 한다고 합니다.
김건희와 최은순은 사형감이니 이 것은 좀 과하다고 합니다.
사실 10분의1만도 사실은 윤석열은 헌법파괴 내란의 국가반란 구태타를 했기에 사형이고 김건희와 장모의 사기죄는 사형에 준하는 무기징역감입니다
술집 작부든 접대부든 직업의 귀천을 논하는 것이 아니고, 김건희(쥴리)가 이 직업을 통해 인맥(권력)을 쌓으면서 선량한 사람들을 사기치고 등쳐먹고 온갖 범죄 행위를 했느냐 안했느냐를 따지는 것이다.
“김건희는 반드시 검증해야 하며 공평하게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에 동의하시면 RT 꾹~~
2007년 수원여자대학교에 김건희가 제출한 지원서로 교수에 임용됐다.
1.설립되지도 않은 협회에서 일했다고 기재
2.받지도 않은 대상을 받았다고 기재
김건희 “수상경력을 학교진학을 위해 쓴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죠?”
문제다.
허위경력 사문서 위조 5년 이하 징역,
천 만원 이하의 벌금형이다.
TV토론 회피하는 윤석열의 후보지위 박탈 캠페인을 시작합시다!
뺑돌뺑돌 낮술이나 먹고
다니면서 국민들은 AI 🐕 소리나 들으라고 엿먹이는
후보는 더이상 대통령후보 자격이 없습니다.
문화강국 대한민국 주권자로서 여러후보의 정치철학은 반드시
듣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해야 합니다.
열린공감 속보 동영상
70만명 넘게봤습니다.
우리가 부르던 아가씨
"라나 쥬얼리"는
라마다르네상스 나이트 접대부를 지칭하는 약어
당시 접대를 받은 분이 쥬얼리 얼굴을 기억하고 생생한 증언을 했어도 빌어먹을
언론들이 보도를 안합니다.
당사자 쥬얼리의 반응이 어떤지 들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