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부터 기다리던 마법학교 게임이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시연 공개됐다길래 이제 멀지않앗음을..
마법학교 다니면서 빗자루 타고다니고 마법으로 알바하고 .. (학비는 존재한다네요) 낚시 건축 재배 농사 다 할 수 있고 로맨스 요소도 있대서 마법학교 스듀라고도 불리고 있음 !!
강형욱이 진땀 뺀 단 하나의 질문, 직업의 진짜 본질
1. 궤도 형님과의 대화에서 강형욱이 평소 보호자에게 던지던 질문을 거꾸로 받음
2. “이 일을 하는 본질이 뭔가요?”라는 한마디에 순간 당황하는 모습
3. 평소 보호자에게 본질을 묻던 사람이 본인 본질을 질문받자 신선한 충격을 느낌
4. 강형욱이 말한 본질은 강아지와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는 것
5. 초등학교 시절 친구와 “내가 더 좋아한다”고 경쟁하던 소소한 기억에서 시작
6. 어느 순간부터 주인을 돕는 역할에서 행복을 느끼기 시작
7. 그 행복한 모습이 가정을 꾸리게 만들었고, 그것이 자신의 본질이라고 정의
8. 단순히 사명감으로 훈련사를 택한 게 아니라고 분명히 선을 그음
9. 결국 훈련사 직업의 본질은 “내가 강아지를 정말 좋아한다”는 단순하고 강력한 마음
10.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인간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
11.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건 현실적으로 굉장히 유리하고 축복받은 상황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본질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적.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삶의 방향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대화네요.
하나도 안 궁금하신 근황
일 다니다가 종종 쓰러질 정두루 건강이 ��� 안좋아져서
쉬었다가 다시 일 다니는중 하지만 일 너무 빡쉠
모두가 하는말이 그간 넘 달렸따해서 쉬엄쉬엄 취미생활 즐기기루함
그래도 코스푸레 조아해서 종종 할거예유
아직 집에 50여벌의 코스옷이 남아있는데
하지도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