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차 현직 교도관이 말 하는 교도소 실태
암환자 수용자한테는 PET-CT에 항암치료에 수술에 간병인까지 세금으로 다 챙겨줘서 밖에서 아픈거보다 훨씬 낫고 방에서 예능보고 낄낄대고 레슬링하고 놀고 반성 하나도 안하고 교화 하나도 안된다는거 그럴 줄 알았음 범죄자 인권 챙기느라 직원 인권은 하나도 안챙기고 있고 있고...
처벌 강화/ 사형 부활 진짜 필요함
중국의 둔황 태양열 발전소 입니다.
중국은 사막에 태양열 발전소를 미친듯이 지어놓고 동쪽으로 전기를 이송합니다. 대한민국 이대로 이길 수 있습니까?
저는 이 KBS 다큐 인재전쟁2를 보면서 거대한 공포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정말 귀한 가치를 가집니다.
대한민국을 구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어제 대한민국의 새 역사가 시작됐는데 정작 SNS는 조용합니다.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그리고 피지컬 AI 총 1,500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29일 청와대 국민보고회에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이 한자리에 섰고 대통령은 앞으로 20년 30년을 책임질 성과라고 직접 못 박았습니다. 집권 2년 차 이재명 정부가 던진 승부수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틱톡 트위터 어디를 봐도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콘텐츠가 거의 없습니다. 나라의 30년이 걸린 발표인데 청년들의 타임라인은 조용합니다.
저는 여기서 위기를 느낍니다. 한때 청년들은 국뽕이라 불릴 만큼 민주진영에 열광했습니다. 정부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청년들의 타임라인을 가득 채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열기가 식었습니다. 좋은 정책이 쏟아져도 청년이 사는 공간에서는 좀처럼 회자되지 않습니다.
민주진영과 청년을 잇던 회로가 어느 순간 소리 없이 끊어진 겁니다.
그 회로가 언제 어디서 끊어졌는지 제가 정확히 짚어내겠습니다. 그리고 끊어진 회로를 다시 설계해 민주진영과 청년을 다시 잇겠습니다.
이건 누군가는 반드시 해내야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제가 하겠습니다.
https://t.co/F7g45nVG5i
오랜만에 부계정으로 인스타그램을 켰다.
참담했다.
나조차도 정신 건강 지키겠다고 한동안 극우 콘텐츠를 멀리했더니 이게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잠깐 잊고 살았던 모양이다.
변호사가 대통령 욕하면 잡혀간다 떠들고, 유명 래퍼가 나라 망했다고 거들고, 유튜버는 국회 기자회견장에 불려가 선동한다.
이재명 정부를 향한 허위사실과 과장 악마화 공격이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째로 채우고 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좋아요를 누른 계정 중에 내 지인이 수십 명이었다.
극우 활동가가 아니다.
평범한 내 친구들이다.
이미 우리 곁까지 와 있다는 뜻이다.
민주당이 지난 1년 동안 해온 것처럼 이대로 손 놓고 있으면 정말 망한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민주진영의 조직된 힘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당 지도부가 개척해야 할 것은 대대적인 디지털 홍보 전략 개편입니다.
지지자 분들은 인스타그램에 정치 매거진 계정(원래 보유하던 오래된 부계정)을 만들어 직접 들어와 주십시오.
연예 사회 국제 이슈로 사람을 모으고 그 안에서 이재명 정부가 만들어낸 성과를 함께 알려 주십시오.
거기서 멈추지 마십시오.
사업자를 내고 수익이 도는 구조를 만들어 주십시오.
분노만으로는 오래 못 싸웁니다.
지속 가능한 구조라야 대한민국을 끝까지 지킵니다.
간절합니다.
절박합니다.
제발 함께 싸워주십시오.
최근 커뮤니티에서 난리 난 '일본 교도소 참교육 근황' 요약.
인권 챙길 시간 없음: 한국 교도소의 영양사 식단과 달리, 일본은 성장기 애들도 부족할 부실한 양을 저울로 칼같이 재서 줌.
오후 5시 이후 강제 단식: 막방이 오후 4~5시고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얄짤없이 굶김. 배고프다고 징징대거나 불만 가지면 그나마 주던 것도 뺏고 그냥 굶겨버림.
1분의 자유도 불허: 걸음걸이, 앉는 자세까지 죄다 통제해서 숨 막히게 만듦. 하루 종일 빡센 노역은 기본에 전화, 편지, 면회도 극도로 제한함.
인권단체 팩폭 진압: 너무 억압적인 거 아니냐는 인권단체 징징거림에 "너희한테 당한 피해자는 영원히 가족 못 만난다" 한 마디로 참교육 시전함.
한국 도입이 시급하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 중.
윤석열 정부도 인정한 사실입니다.
2023년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
광주·전남은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장성호·담양호의 풍부한 산업용수.
호남권 태양광·풍력 인프라.
글로벌 빅테크가 요구하는 RE100 실현이 가능한 최적지.
이 평가서를 작성하고 도장 찍은 게
다름 아닌 윤석열 정부, 국민의힘 정부였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니 입장도 바뀝니까?
자기들이 매긴 ’최고 점수‘는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호남이면 반대.
호남이면 트집.
호남이면 안 된다.
이게 지역차별이 아니면 도대체 무엇입니까?
논리도 없습니다.
데이터도 없습니다.
자기 정부가 작성한 평가서마저 부정합니다.
남은 건 단 하나, ’호남이면 안 된다‘는 본심뿐입니다.
기억이 흐려진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호남을 동등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지 않았을 뿐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국민의힘의 본색이 또 드러났습니다.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이라면,
자기 정부가 내린 평가만큼은 존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롱 → 걸림 → 사과문 → 무사히 끝. 이 네 칸짜리 알고리즘이 일베 놀이의 전부다. 이미 다들 아는 공식이다.
혐오 드립을 숨겨 던진다. 걸리면 사과문을 올린다. 비난이 가라앉으면 아무 피해 없이 빠져나간다.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무마’ 절차다. 그 무마가 먹히는 순간, 놀이는 이긴다.
스타벅스가 5·18을 ‘탱크데이’로 조롱하고 정용진이 두 번 고개 숙인 것도, 리치이기가 노무현 서거일·서거 시각에 맞춰 모욕 공연을 기획했다 노무현재단에 사과문 들고 간 것도, 오늘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를 떼창하고 저녁에 사과문을 올린 것도. 전부 같은 알고리즘의 마지막 칸이다.
이 굴레엔 약점이 딱 하나 있다. 사과로 끝나지 않는 것. 생계와 활동에 실제로 꽂히는 처벌과 징계. 그것 하나만이 이 놀이를 처음으로 ‘실패’시킨다.
그래서 배재고 사과문 받고 끝낼 일이 아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규정대로 실질 징계를 내려야 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하며, 덕아웃에서 그 떼창을 말리지 않은 감독과 코치의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
우리가 분노를 사과문 한 장으로 식혀주는 순간, 놀이는 또 이긴다.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사과 말고 징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