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only after years of being devoted to speculation that I finally realized there is nothing new in the Cryto market.
There are always people in the market claiming, "This time is different." But if you look closely, it’s certain that such events also occurred in the past.
"There is nothing new in this world. There is only history that hasn’t been read yet."
-Jesse Livermore-
환율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하고있는 와중에
반드시 짚고넘어가야되는것
조용히 쳐오르고있는 한국 국채 10년금리
구조적으로 낮아지기 힘들다고 생각함
이자비용 증가로 정부랑 국민들이 모두가 질 비용임
1년도 안되는기간동안 30%가 넘게 오름
국채 이자증가로 정부예산 많이필요해서 세금늘어날꺼고
당연히 이자비용증가로 가계에 타격올꺼고
그냥 독자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있는 수출기업 몇개빼고는
진짜 큰 타격올듯 앞으로
https://t.co/KcMSDZxjKJ
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청산" 이야기가 농담아니고 5년넘게 들어왔고
이제는 진짜 바보같아서 더이상 대응도 하기싫은데 그냥 사람들이 어디에 최면걸린것 처럼 비트코인 떨어지면 중얼중얼 아직도 미디어나 코인판에서 소리나오는거 보면 이제는 좀 질린다 두가지 이야기를 할게요
1.2022년 폭락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매입평균가는 3만달러 조금안되는 금액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은 15000달러때까지 떨어졌죠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청산당했나요?
2.마이클세일러는 본인이 이미 여러인터뷰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실질 레버리지는 1.15배며 채권만기일은 4년이 넘어서 다가온다 기존은행들이
하고있는 방식을 본인들도 적용중이라고 수차례 밝혔습니다
3.블랙락은 스트레티지 주식을 5%들고있고 블랙락같은 미국 금융기관들도 많이들고있습니다
근데 고객돈 굴리는 저런 블랙락같은 회사가 바보도아니고 평균매입가 74000달러가면 청산당하는 구조에 돈넣겠습니까
바보들은 본인이 바보같은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고 중얼댑니다
🧵 $ZRO 롱 전략 — UNI fee switch의 재현 가능성
- 최근 $UNI가 fee switch 기대감으로 강한 랠리를 보였음. 상승 직전 내부자 선행 매수가 먼저 포착됐다는 점.
→ fee switch는 “가치가 실제로 반영되는 강한 호재”라는 걸 시장이 직접 증명함.
- 이 구조를 그대로 따라갈 가능성이 있는 대표 프로젝트가 $ZRO. 12월 20일 예정된 거버넌스 투표안건이 fee switch일 가능성 매우 높음
$UNI처럼 내부자 매수 → 선반영 상승 시나리오 충분
- $ZRO 자체도 ‘근본’ 프로젝트임.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시장 점유율 최상위이미 안정적인 수익 흐름검증된 PMF → 실제로 수익 분배(fee switch)와 연결됐을 때 가격 반응 강하게 나올 구조
- 투표는 12/20 → 보통 2주 전부터 선반영이 시작되는 패턴.그래서 지금부터 천천히 분할 매수로 롱 포지션 구축할 예정.
📍정리
$UNI가 fee switch로 올라간 건 시장이 큰 호재로 받아들였기 때문ZRO도 동일 구조의 호재가 1달 앞에 있음근본 + 실수익 + 거버넌스 촉발 → 선반영 롱 전략 유효
이 시장엔 강의팔이 광고 선취매꾼 레퍼럴 플랫폼팔이 내부자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이젠 어디를 보더라도 그런 사람들이 뿐입니다
그냥 모든게 더럽혀져서 순수한 정보와 의도를 찾기 힘듭니다
병신같은짓을해야지 병신이되지않을뿐입니다
there is so many SCAM
CYBERPUNK doesnt exist
CYBERSCAM
어느새 2025년의 10월도 마지막 날입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삼성 이재용, 현대차 정의선이 치킨 먹고 단상 위에서 즐기고 있는 영상을 봤어요.
주식시장은 축제인데 크립토는 장례식인 상황.지난 2년 정도 돌이켜봤을 때 시장에 이런저런 일들을 겪고 나서,
크립토 시장이 분명히 스테이블코인은 현시대의 중요한 맥락에 있고 크립토 씬이 분명히 성장하는 시장이 될 수 있는데,
탐욕하고 타락한 프로젝트, 거래소, 활동하는 플레이어, 인플루언서, KOL 달고 양심 파는 사람들, 내부자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끝도 없는 이야기이고, 정말 끔찍합니다.그러다 보니까 결국 저를 포함해 여러 사람들도 실망감을 많이 느꼈을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네요.
상대적으로 주식시장까지 날뛰니까 더더욱 박탈감이 느껴지는 힘든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결국 본질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 주식, 부동산 안 하고 이 시장에 목매달고 있는가.
왜 비트코인이 이렇게까지 올 수 있었는가.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그냥 현실 세계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하나의 크립토를 활용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해결한 비트코인의 본질적·정신적 가치를 생각하게 되더라고요.화폐 시스템은 중앙화되어 있고 지배적인 시스템이고 타락하고 사람들을 착취하는 시스템이니까,
그냥 코드를 만들게 암호학, 블록체인 같은 여러 가지를 활용해서 이런 걸 딱 만들었어.
이걸 해결할 수 있는 현실 세계에서 가장 적합한 방법이 비트코인이야.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그런 정신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끼리 뭉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crypto를 볼 때도 비슷한 잣대로 봐야지 뭐가 똥이고 된장인지를 구분하는 본질적 사고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정말 엄청난 확신은 아니지만 큰 맥락에서 이런 가능성을 보일 수 있다 생각하는 코인이
Bittensor( $TAO)와 최근 급등한 Zcash( $ZEC )입니다.
비트텐서는 중앙화된 거대 기업들의 AI 경쟁 속에서 개인들은
또다시 엄청난 리소스와 데이터를 제공하는 현상에 해답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가 인센티브 시스템과 블록체인을 활용해서 또 서브넷도 냈어. 이 생태계에 기여하는 사람들을 순서대로 더 큰 보상이 돌아갈 거야.
이런 거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뭉치게 하는 서사가 비트코인 초기 단계와 비슷하게 흘러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지캐시는 네트워크 안정성은 물론 비트코인보단 떨어지고 규제의 리스크도 있지만,
하나의 프라이버시 영역에서 비트코인의 보완적인 네트워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그런 맥락 속에서 최근 급등했고요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한 수준은 아님).결론적으로 크립토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본질적으로 비트코인처럼 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눈을 돌리려 합니다.
지난 1~2년 동안 정말 수많은 shitcoin과 crime들을 목격하면서,
그냥 코인 사지 말고 살 거면 이런 애들에 좀 관심과 공부를 해보자. 내실을 다지고,
또 약간 이런 거랑 다르지만 장기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고 느낀 게
$HYPE 입니다. Jeff가 그래도 PerpDEX로 문을 열어서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큰 맥락을 따라가며 잘 도전하고 있는 거 같아서,
어떻게 보면 초기 이더리움이 이랬을 수도 있을 거 같은 생각이네요.
4$에 다 팔아버린 HYPE 조금씩 모아가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냥 솔직히 시간이 증명한
이 생태계의 큰 권력인 거래소의 뒷배에 타는
$BNB, $OKB 이런 친구들도 사실 시간이 증명했다고 보거든요. $MNT 도 좀 잘하고 있고.
그냥 디파이를 하십시오 야핑을하고 본인의 영향력을 늘리고 이시장에서 리스크없는 수익을 쫒는게 맞아왔습니다
그냥 이런게 낫지 너무 쓰레기같은 시장이라 뭘 살거면 주식이나 부동산이 맞는거같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요새 벽을 느낍니다 내실 없는사람이 여기까지 온게 어쩌면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전엔 헝그리한 야마가 있었던거 같은데 요새는 아니어서 천천히 내실을 다져야되는 단계가 다시 찾아온거 같아요
그냥 이대로 시골쥐처럼 사는걸 선택할지 아닐지 그런단계에 온거 같습니다
주절주절 최근 느낀걸 써봤습니다 그래도 이시장에서 무언가 성장하고 유의미한것이 남는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앞으로도
After watching the massive liquidations that followed the summer rally, I realized something —
the reason our rise was so weak compared to other assets is because of the rot within this broken crypto ecosystem: corrupt exchanges, insiders, and unresolved structural issues.
It’s drifted far from its original essence.
Nothing has really changed since the “Melania” days.
복기.
왜 돈을 날렸는가.
1. 신규 퍼프덱스에서 Cross 포지션.
저는 신규 퍼프덱스에서 포지션을 길게 들고있으며 포인트를 좀 파밍해보는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신규 퍼프덱스는 교차마진만 지원하는 경우가 종종있었고 격리 마진도 나중에 지원해주곤 하는 경향이 큽니다.
교차 상태로 XRP, ETH 2배 정도가 많이 노출되어있었고 잡코인도 2배 정도로 쳐두었습다.
잡코인이 거의 크게는 80%이상 많이 박다보니 포지션 규모가 작아도 교차로 인해 연쇄 청산이 당해버리게 되었습니다.
2. 문제의 리플.
포폴중에 대부분은 리플의 2배 격리 마진이였습니다.
평단가는 2.8불대였고 애초에 청산을 생각하지 않고있었습니다. 하락이와도 손절하며 관리를 하거나 물을타면 된다는 생각으로 매매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19달러까지 빠르게 하락하면서 자고있던터라 대응을 하지 못하였고 리플관련 포지션은 전부 청산을 당하였습니다.
결론: 대략 모두 합쳐서 200만불의 청산이 나버렸습니다. 아직까지는 뭘 어떻게 수습해야할지 감은 잡히지않습니다. 선물 시드는 대략 10만불정도 남았습니다.
선택지는 크게 2가지정도 있는듯합니다.
1. 시드가 10만불로 돌아갔으니 그에 맞는 매매전략이나 코인에 대한 태도를 다시 생각해볼것.
2. 그냥 코인을 접어버리고 현생을 살아버릴것.
아직 뭘 선택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코인을 접어버리고 싶은 이유는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매번 리플 2배롱을 쳤을것같아서 입니다. 즉 저 2배롱이 내 가용 시드를 다 가져갈만큼 크나큰 과오인지를 잘 모르겠네요.
돈날린게 자랑이라고 이런글을 쓰냐하면 뭐 할말은 없습니다. 그냥 이런 선택을 조심하라는 목적으로 써봤습니다. 좋아요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On September 12th, MEXC locked my fully Level 4 KYC-verified account holding almost 200k $ZEC worth around $47m.
Since then, I’ve been going back and forth with their support team with them asking for the same documents and taking about two weeks to review them each time.
I’ve provided every requested document within hours every single time for them to ghost me for the next two weeks.
At this point, I fear my ZEC is lost unless someone can step in to help.
Happy to share my UID via DMs.
If anyone can assist in unlocking the funds, I’m offering a 10% reward 🙏.
I still believe that MEXC will right this.
@cecilia_hsueh@TheWhiteWhaleHL@zachxbt@m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