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엑소라는 팀을 사랑하고 엑소의 관계성을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였어... 하지만 나도 같은 이유로 탈케 하고 돌아온거거든... 정말 스핀공주 말처럼 그렇게 기반 마련해준 가족같은 팀한테 이따구로 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쪽들도 이팀 많은 일 있었던거 알고 다 겪었고 그걸 앎에도 엑소라는 팀을 지켜준 리더한테 화살을 돌리고 조롱하는게 걍 그쪽 오빠들 얼굴에 먹칠하는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이제 각자 길 걷자
이미 서로 남남이라 생각하는거 같은데 왜케 이 팀을 못 놓아서 안달이나신건지 몰겟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