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1억 7천만원 들고 은행 갔다가 벌어진 일]
1. 고객이 농협에 현금 1억 7천만 원을 가져가 500만 원씩 띠지로 묶어달라고 요청함.
2. 그런데 집에 와서 확인하니 남은 돈은 1억 5,500만 원.
무려 1,500만 원이 사라진 상황.
3. 항의하자 은행 측은 “처음부터 1억 5,500만 원 가져온 거 아니냐”냐고 되물음
4. 근데 CCTV 확인해보니 직원이 돈을 서랍에 넣었다가 쇼핑백으로 옮겨 담는 장면이 찍힘.
이미 1심에서 피해자의 성기에서 산부인과 가해자남과 동일한 DNA가 검출되었다고 나왔는데
이걸 항소심 재판부는 '증거가 오염되었을 수 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면서 풀어준거임
아니 시발 어떻게 증거가 오염되어야 피해자 성기에서 가해자남 DNA가 나올수가 있는데?
걍 존나 말도 안되는 어거지 써서 풀어준거임
나라가 성범죄남들한테 너무 관대하다 ㅅㅂ 그리고 남자 산부인과의한테 진료받지 마세요 이런새끼들 한둘일지 어떻게 암?
다시 한번 깜짝 놀라는데 매스미디어가 일부를 제외하고 이 어마어마한 사안을 보도하지 않는다. 지하철 무너져도 상관없나 봄. 아니 나중에 무너지면 이재명 치세 시절이니 이재명 잘못이라고 그때 가서 난리 치겠지. 오세훈 선거고 뭐고 간에 긴급체포해야 할 사안 https://t.co/EJ0b5BAGdK
<장윤기로 밝혀진 한국 경찰의 무능함>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는 진술을 들었고, 가해자에게 연락했지만 닿지 않았다."
장윤기(스토킹 가해자)한테 연락했는데
'연락 안 닿아서' 사건 종결했다?
이딴걸 사건 종결의 이유라고 드는
한국 경찰들의 무능함이 비판받아야합니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의 범인
02년생 한국 남성 장윤기.
우리는 이 사건의 내막을
더욱 더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장윤기가 여고생을 살인하기 전,
1년 가량 직장 동료 여성을 스토킹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들 아실 겁니다.
여고생을 살인하기 전, 장윤기는
자신이 스토킹하던 여성을 찾아가
목을 조르고 성폭행하고 감금했습니다.
장윤기와 함께 식당에 출근하며 가까스로
감금에서 벗어난 스토킹 피해 여성 A씨는,
사촌언니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런 뒤 근처 경찰서에 가서 장윤기를 성폭행·스토킹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그때 A씨의 첫 신고를 받았던 경찰이
사건 종결 시킨 이유가 이 글의 첫 문장입니다.
"장윤기가 연락을 안 받아서."
그사이 장윤기는 A씨를 찾아
집 주변을 30시간 동안 서성이다가,
여고생을 살해한 것입니다.
A씨를 살해하려다 찾지 못하자,
다른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은
여성혐오 살해 사건이었습니다.
여고생 살해 이전, 스토킹 피해 여성 A씨가
짐을 싸 이사를 가야만 했던 위험 신호가
적극적으로 고려되어 수사로 이어졌다면,
가해자의 행동을 멈출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한국 경찰들의 무능함이
수많은 여성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이걸 진짜 문제가 없는 판매라고 생각한다고?
한달여간 홈시어터 등 가전 1800만원어치
1100만원 상당 상조서비스 가입시켜. 구매 당시 영업 직원들이 양씨를 직접 업어서 매장에 데려갈 정도로 양씨의 신체 능력과 인지 능력이 떨어진 상태.
https://t.co/g6Kytsq0fw
이거 좀 심각함 CJ 다니는 피해자가 제보해줬는데
현재 피해자 여성 사우 330여명, 텔레그램에 신체 특정된 사진, 얼굴 카톡 프로필 캡쳐, 직무정보, 근무지 등
개인정보가 가득 하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도 되어있다함..)
더 웃긴게 ⭐️돈 주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유료방⭐️이 운영되고 있고 그 안에 어떤게 있는지 아무도 모른대..
이 정도 규모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더 무섭다함… 관심 한번씩만 가져줘
피해자들은 자기 사진 어디 퍼졌는지 유료방에선 무슨 사진이 오갔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에 떨고
사칭 계정한테 2차 가해까지 당하고 있는상황이래..
CJ는 대기업인데 대응도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거 같아
듣기로는 유심교체해준다했대(…)
나나에 이어서 이번엔 배우 김규리가 당했네.한남들이 미쳐 날뛰고 있는데 법은 그대로고 판사도 대부분 범죄 이력 있는 한남이라 한남끼리 동질감 느껴서 범죄자 한남에겐 제대로 된 형량도 안 내리고..샤갈!개같은 놈들 다 뒈져라 여당야당 둘 다 허구한 날 누가 더 정의로운지 따지지만 법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