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아들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당장 상영 중단해라, 제작사 가만 안 두겠다."
자기 어머니가 총 맞아 돌아가신 사건을 차이나 돈 들어간 영화가 멋대로 비틀었는데, 가족이 가만있으면 그게 더 이상한 거다. '암살자들' 곧 상영 중단된다는 말까지 나온다.
예매율 곤두박질에 유족까지 나섰다. 끝까지 불매해서 간판 내리게 만들자.
"야구는 전형적인 불공정승부다. 우리만 프로팀이고 다른 나라는 아마추어팀이다. 우리 프로팀은 군면제 혜택 때문에 아시안게임에 나오지만 다른 나라는 그런 혜택이 없어 프로리그 비우면서 굳이 아시안게임 참여하지 않기 때문"...이런 말 나올 정도의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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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7살 딸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당신이 매우 급한 일이 생겨서
당신 딸을 아래 누군가 20분간 맡겨야해.
그럼 누구에게 맡길거임?
1. 이재명
2. 윤석열
난 정치 성향이 없다고 해도 윤석열에게 맡길 거 같은데?
일단 전과가 없잖아.
일단 여동생 밖에 없어서 찢을 형수도 없을테고
일단 젓가락 장인 아들도 없고
일단 모녀 살인마 조카를 감형 변호해 준 적도 없고.
그냥 내 본는이 윤석열한테 맡기는게 안전하다고 느끼는데
너네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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