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습니 다. 팬분들과 했던 약속은 절대 잊지 않았습니다. 팬분들이 저를 찾으실 때까지, 저를 필요로 하실 때까지 제 모든 것을
그 어떤 멘트보다 눈물나고 미안하고 안쓰럽고 고맙고 이기적이지만 제발 좀만 더 달려달라고 빌고 싶음ㅠㅠㅠ
이 상태로 정몽규 사임까지 되고 나면 협회장 감독 둘 다 공석인데 뭐 제대로 굴러갈 거란 생각도 안 하지만... 문제는 이제 당장 아시안컵 반 년 남았고 다음 a팀 소집 세 달도 안 남음 ㅋㅋ 또 우당탕탕일 거 같아서 기대가 안 됨 홍명보 사퇴야 당연한 거고 https://t.co/EtlS83v6Rx
명보가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울산 감독하다가 전 대표팀 안합니다 걱정마세요하다가
3일 뒤 저는 저를 버렸습니다 하고 갑자기 수락한 것부터
전술지시라고는 싸워 밖에 안하면서 고집부리고
마지막으로 사퇴까지 싸가지 없이 하다가
가오는 있는지 주머니에 손넣고 가는 태도
모든 것이 보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