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까지 ‘김용석’이라는 이름으로
네 권의 책을 썼습니다.
1. 《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EO》
AEO/GEO 입문서
2. 《회사 밖 나를 위한 브랜딩 법칙 NAME》
퍼스널 브랜딩 실용서
3. 《작은 기업을 위한 브랜딩 법칙 ZERO》
스몰 브랜딩 실용서
4. 《마케팅 뷰자데》
마케팅 입문서
2. 아이들은 AI 먹방을 본다
넷플릭스의 푸먹처럼
아이들은 AI 애니메이션 먹방을 본다.
현실의 한계 없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AI 먹방은 더 커질지도 모르겠다.
3. 크리에이터의 타깃은 이제 80억 명이다
유튜브 자동 더빙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언어장벽이 무너지고 있다
재능이란 건 본인이 모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어디까지를 재능이라고 볼 것인지
그 기준선을 어디에 둘 것인지는 또 다른 문제다.
하지만 특출난 재능이라면 모를래야 모를 수 없다.
차은우가 평생 자신이 잘생겼다는 사실을 모를 확률이 얼마나 되겠는가. 재능도 마찬가지다.
역술가 박성준 씨가 얼마나 잘 맞추는지는 큰 관심이 없다. 오히려 그의 화법이 인상적이다.
에둘러 말하지 않는 직설 화법임에도 불구하고
Yes or No로 답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질문에는 철저히 부처의 무기처럼 침묵을 택한다.
무엇이든 술술 답하는 사람보다
무엇에는 답하지 않을지 아는 사람
늘 경계하는 세 가지
1. 나를 띄우기 위해 타인을 깎아내리는 행위.
2. 이미 쓰러진 악인의 등에 칼을 꽂는 행위.
3. 겸손함을 내세워 나를 돋보이게 하는 행위.
이 세 가지를 얼마나 잘 피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이 세 가지를 잘 지키는 사람을 보면
그저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