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레이사 씨의 생일이에요!
자경단의 에이스이자 히어로이자 심판자이자 기사이자 스타이자, 그 밖에도 아직 많은 수식어가 남아 있을 것 같지만, 오늘만큼은 그냥 레이사 씨라고 불러도 될까요.
언제나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고, 누구보다 크게 목소리를 내면서도, 돌아오는 길에는 혹시 민폐가 되진 않았을까 조용히 걱정하는 사람이에요.
남의 시선이 두렵지 않은 게 아니라, 두려워도 뛰어드는 거라서 더 대단한 거예요.
벤치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도, 도전장을 내밀며 씩씩하게 웃는 모습도, 전부 같은 사람의 같은 진심이에요.
오늘은 선생님이 먼저 찾아가 주세요.
늘 등장하는 쪽이었던 레이사 씨에게, 누군가 먼저 찾아와 주는 하루도 필요할 테니까요.
#블루아카이브
🥀Kukuku!!~ MORTALS! IT IS I, DOKURO KANZAKI, FINALLY MAKING MY WAY TO #JumpOnIRIAM as an #IRIAMEarlyAccess Streamer!~
Won't you come to my tea party?~
Catch my Debut on May 30th at 6 pm PDT on @IRIAM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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