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유가 있지만 제 결정적 입덕 계기는 준수와 코코넛의 관계였어요. 정말 많은 팬덤을 봐왔지만, 그중에서도 다른 이유 없이 오직 아티스트 하나만 보고 좋아하는, 또 정말 가족 같은 관계로 아끼고(한 발자국 물러나 사생활을 지켜주는), 서로를 위하고 챙기는 성숙한 관계가 또 있을까 싶어요.
29일 밤공 엘리 스티커 나눔합니다!
투명:3장
일반: 7장
신청:댓글
조건: 코넛 5기, 프롬 100일+ (고등 학코까지는 인증 예외)
혹시라도 받고 싶으신 분 중 10일 저녁공 보시는 분들은 댓 달아주세요. (혹시라도 수량 부족하면 더 뽑을 예정입니다.)
트친들분 중 둘다 못 오시는 분들은 따로 디엠쓰
‼️‼️도용 조심‼️‼️
뮤지컬 엘리자벳 양도
- BM ticketing assistance
- meii
이 두 계정에서
제 게시글(지금은 삭제한 양도글)을
그대로 가지고 가서 사진과 함께 도용한 것을 제보 받았습니다, 속지 말고 조심하셔요‼️‼️
(첫번째 사람은 검색도 안뜨고 안보이네요.. )
@XIA_market RT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