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성훈, 스포츠-K-팝 가교 역할 톡톡…대한체육회 "앞장서 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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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수많은 인파를 집결시킨 가운데 성화 봉송을 성공적으로 완주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날(6일)에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아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코리아 하우스 홍보관과 삼성 하우스에 방문해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널리 알리는 ‘문화 외교관’ 역할까지 수행했다.
성훈은 또한 지난 7일과 9일 각각 피겨 스케이팅 단체 쇼트 프로그램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전을 관람하며 팀 코리아에 힘찬 에너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성훈이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보여준 행보는 단순히 개인의 활약을 넘어 엔하이픈이 지향하는 ‘연결’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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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ENHYPEN] 밀라노에서 경험한 올림픽의 화려한 밤❄️✨ 레드카펫부터 개막식까지 모든 장면이 하나하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이곳에서 느낀 뜨거운 열기를 소중히 간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모든 선수분들의 건승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60206 @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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