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올해 3~4분기동안 제작되는 애니메이션은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리즈 소식도 가장 빠르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_^)/ ♥
🔗 https://t.co/P3J7jBerTk
허블사무소 소속 스코시즘 코요 템페스트 님(@KOYOTEMPEST)의 첫 번째 오리지널 곡 『響』MV일러스트를 담당했습니다!
첫 오리지널 곡 축하드립니다!🎉
Hubble事務所所属 スコシズムのコヨ・テンペストさんのオリジナル楽曲『響』MVイラストを担当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외주판에서는 이미 많이 쓰이는 방식이라 하고 전 커미션만 해봤지만... AI 그림에 대한 반감을 배제하더라도 그림 한 장만 자료로 주는 것보단 레퍼런스가 될 만한 이미지가 많은 편이 작업할 때 더 수월합니다 옷의 재질이라든가 캐릭터의 특성이라든가... 좀 더 세세한 디테일을 넣어줄 수 있음
보고 싶은 게 확실하게 있는 상태다: 오히려 AI 돌리면서 견본 뽑아내려 하는 것보다 자료를 찾아서 모으는 게 시간이 덜 걸릴 수도 있습니다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캐릭터에 대한 설명만 충분해도 컴션주들이 오마카세로 잘 뽑아낼 수 있을 겁니다 (사바사이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