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ㅎㅎㅎㅎㅎㅎ
진짜 웃음만나와요 .
불법유흥업소 신고하자 업소에 누가 신고 했는지를 강남경찰서 수사 팀장이 알려줫다니 진짜 …. 경찰 비리뉴스 하루에 몇개가 나오는거야😡
버닝썬 ing 맞는거죠? 검찰 보완수사권 없애구 이런 경찰놈들을 전국에 순환근무 시킨다는게 ! 해결책이 맞는거에요?
전복 사고에도 살아남은 이유, 단 하나였습니다.
중앙선 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크게 충돌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은 심하게 파손됐지만 운전자는 스스로 걸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습관이 생사를 갈랐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YTN
🚨 BREAKING:
Meanwhile in China 🇨🇳
A new Chinese achievement for humanity:
Zhejiang University develops a liquid to treat and repair teeth, where just two drops can regrow tooth enamel very similar to the original.
"아이가 아직 차 안에 있어요…"
5살 아이, 유치원 통학차량에 1시간 가까이 홀로 남겨졌습니다.
차량 내부 확인만 했어도 막을 수 있었던 사고였습니다.
강원도 태백에서 5살 남아 A군이 유치원 통학차량 안에 남겨졌다가 뒤늦게 발견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21일 오후 4시 31분, 통학차량은 원생들을 태우고 하원에 나섰습니다.
A군은 뒷좌석에서 잠든 상태였고, 하차 과정에서 발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차량은 오후 5시 10분쯤 유치원으로 돌아왔지만, 운전자와 동승 직원은 차량 내부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집에 와야 할 아이가 보이지 않자 부모가 유치원에 문의했지만, "이미 버스를 타고 갔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가족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수색에 나섰고, 결국 어머니가 차량 안에서 울고 있던 A군을 직접 발견했습니다.
어머니는
"아이가 울면서 '도와달라'고 했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더 큰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유치원 측은 차량 뒷좌석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며 사과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계에서는 통학 차량마다 '잠자는 아이 확인 시스템(Sleeping Child Check)' 등 안전 절차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BREAKING: The FIFA Disciplinary Committee has opened proceedings against the Argentinian Football Association over the behaviour of their players and fans. 🚨
돈 벌기 참 쉬웠던 기자·회계사‥'특징주 기사'로 수십억 벌어
-> 윤석열 정권에는 없었을까? 더 많았을것인데 한건도 적발하지 못했을까 의문이 든다. 라덕연 사건도 그랬듯 연루된 사람들은 봐주기 하고 물타기 하는 검찰의 나쁜 수사방식의 문제 역시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