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맞고소를 했었는데요,
- 성희롱=모욕죄, 사건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조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불기소/각하 처분
- 강제추행, 강제로 손목을 잡고 더듬은 정도로는 여자가 수치심을 느낄리가 없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
- 의료법위반, 위와 동일한 이유로 증거불충분 처분
경상도에 돌아가고 싶단건 아닌데 서울에서 사는게 마냥 좋지만은 않다.
내가 경상도 사투리를 쓰면 북한사람/탈북자/빨갱이 라는 낙인을 찍고 욕하거나 괴롭히는 서울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기껏 경상도 사투리와 경상도 억양을 없애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 아니다. 새로운 문제가 생길뿐.
새삼 억울하네요
당시
정체화한지 1년도 안된 저에게
퀴어사회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안 저에게
퀴어단체라는 곳을 처음 가입한 저에게
님은 퀴어단체를 3군데나 가입했는데 왜 이것도 모르세요
라며 쌍욕하고 빈정거리고 조롱하고 공격하시고
나중엔 제게 2차가해도 하셨는데
사과한줄 없네요
케이
"그게 성폭력인 줄 몰랐다"
곰샘
"저는 이성적이라서 트위터 같은 sns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들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케이의 성폭력에 대해서도 중립적"
무성애 가시화 행동 무:대
"케이 사건은 위계폭력이었지만 곰샘 사건은 개인 간 문제"
#퀴어내_성폭력#퀴어계_내_성폭력#무성애
초면에 대뜸 섹스썰 들려달라고 하고, 경험없다고 하면 딜도썰 들려달라고 하고, 자신은 사정을 참을 수 있다고 교과서 생식기 삽화를 보내고, 여름에 티셔츠 갈아입어달라고 하고, 강제로 손목 잡고 더듬거리면서 진맥이라고 둘러대고, 가슴 위쪽 상반신 만지작거리고, 노콘섹스가 취향이라고 말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