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우체국을 총괄 운영하는 우정사업본부를 혁신하고 일하는 방식을 고객중심으로 전면개혁해야 할 것. 반쯤 공무원 신분인 직원들이 서비스란 개념조차 모른 채 자리에 앉아 민원전화도 안받고 서로 미루며 국민혈세만 축내고 있다. 개인정보 관리 실태도 엉망. 엉뚱한 사람한테 카톡 계속 보낸다.
@patriamea 세상에 탈탈 털어서 먼지 하나 안 나고 흠 하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인이라고 너무 믿고 싸고만 돌지 마시고 일부 흠결(?)은 쿨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유능하고 아직 갈 길도 먼 분인데 이런 소소하고 치사한 꼬투리 일로 끝내 발목을 잡혀서야,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