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사이 엋문으로 그런 거 보고 싶어요
신재현 어깨 기대 핸드폰 보고 있는 박문대. 신재현도 딱히 신경 안 쓰고 제 일 하는데 잠깐 고개 들었다 화면 너머로 박문대의 얼굴이 비치고
처음에는 조용히 박문대를 구경하는데
🔨...?
제 어깨에 눌려 말랑하게 튀어 나온 박문대의 볼살이 보였으면
신재현의 체향이 없으면 잠들지 못하는 박문대...
이거 제법 맛있지 않나요...
당연하지만 엋문💫🐶
사실 박문대는 처음에 신재현이 없어서 못 자는 거라고 생각 못했을 듯.
그냥 아... 요즘���라 잠을 좀 잘 못 자겠네. 이 정도로만 여겼을 것 같음.
그리고 요새 박문대는 잠을 잘 못 자고 있었음.
청려문대 둘 다 연차 많이 차고나면 데한민국에서도 찐친 소리나면 좋겠음 진짜 먼미래 일 거 같지만 나중에 청려 솔로 컴백 기념 24시간 일상 밀착 카메라 같은 예능에서 둘 찐친 모먼트 다시 상기 되었으면
꽤나 이른 아침부터 켜지는 카메라 근데 갑자기 사람도 안 잡혔는데
철퍽
프링글스 한 통하니까 그거로 신재현, 차유진 보고싶어요.
둘이 같은 프로그램 나가게 되면서 우연히 이야기를 하던 중 가장 많이 폭식 했을 때가 얼마냐는 말이 나왔고
🔨음... 예전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서 3조각까지 먹은 적 있어요.
신재현의 발언에 출연자 포함 스탭까지 웅성거리기 시작함
청려 생카 여는 박문대 보고 싶다... (특: 결혼함)
���최가 자기인 건 딱히 밝히지도 않고 적당히 친한 티카(방송계 일하는)분한테 내용 다 공유해줄테니 현장만 맡아달라고 함.
그래서 그분이 스탭도 뽑고 박문대는 익명으로 의견내고 생카 전체 관리하고 하는데...
👥️oO(박문대...?)
이미 들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