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영은 아영 아리영 같은 이름으로도 기록되는데
신라 남성의 이름이 실명+존칭 구조로 이뤄져서
노리+부(존칭)=노리부, 세+종(존칭)=세종
이런 식으로 작명 되듯이
알영은 아리+영(존칭)이라는 설이 있음
이후 왕비들의 이름도 사실 아리의 다른 표기고
아리는 물, 햇빛, 누리 여러가지로 추정
떠료가 짜님 선배님이라고 불럿다는 것도 좋아요
처음에는 귀공자인줄 알고 쯧... 했는데 자신보다 강하다는 걸 인지하니까 대선배님 이라는 호칭을 사용했고요...
이때까지는 예의상 존댓말을 쓴 것도 좋죠...
공자님이면 자신보다 신분이 높을 것이라는 거고,,, 그건 대선배님도 마찬가지라는거니까
가상인물 미실의 남편 세종의 이름은 사실 누리 였을 가능성이 높다
세종의 또다른 표기는 노리부,노례부
세(世)=세상=누리
종은 존칭 접미어
그리고 신라는 유독 누리라는 이름이 많음
혁거세=불구내=붉은해,붉은누리
혁거세의 손자 유리왕=내례왕=세(世)리왕=누리
초기 왕비들은 내례부인
예를 들어 세상이라는 뜻의 누리라는 단어가 있으면
북쪽은 유리,유류,라고 한자로 옮겨 쓰는데
남쪽은 내례,유례, 세(世)리. 등 같은 말인데 표기가 다름
혁거세도
불구내(북쪽)
혁거세(남쪽)
이중표기
남쪽이 자주 한자 훈차를 자주하고
신라는 뒤로 갈수록 한자뜻 표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