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운데 이준석의 헛소리가 짜증을 배가시킨다.
한국의 위상을 오랜 세월 발목잡아온 건 '박정희 전두환이 경제 살렸으��� 독재 좀 한 건 큰 문제 안 된다'는 독재 후예세력의 궤변과 이를 기반으로 한 비상식적 정치행태였다.
박정희를 가장 존경한다는 이준석이 한국의 위상 운운은, 황당한 소리.
또 붙은 윤석열과 추미애. 바라보는 국민의 피로감이 높아질수록 윤석열의 대선 지지도는 올라간다.
최근에 이슈가 된 건 특활비 문제. 이 검찰·법무 특활비의 모든 것을 5분 요약해 영상으로 만들었다.
김정필 선배가 전직 검찰총장 등을 취재! 정보가 촘촘하다.
https://t.co/MOsC7QfJRe
기타등등 인권과 거리 멀다는 것 등.
이렇게 ���름 쭉 보면 답은 나와 있는 문제라고 본다. 근데 미통당 등은? 어떻게든 우리 정부를 북한과 북한에 열받은 우리 국민 사이에 끼인 곤궁한 처지로 만드는 데에만 혈안이 돼 있다. 당리당략도 적당해야지 이게 국가 안보를 위한 태도냐.
대북전단 문제. 김여정과 북한이 짜증스럽긴 한데 미통당 등이 제일 문제다.
전단 살포 본격화된 건 대략 10년 정도. 2014년에 북이 사격을 하는 ��� 군사적 문제 된지도 꽤 됨. 2016년엔 대법원에서 국가가 이것 제지할 수 있다고 판단 나왔었고. 2018년엔 정상회담에서
2018년엔 정상회담에서 살포 중지 약속.
150만원 돈벌이설은 더 자세한 검증을 듣고 싶다. 하긴 기존에 어느 정도 검증된 것들만으로도 판단 근거는 충분히 될 수 있다... 예컨대 실효성 제로, 전단 내용이 능욕적 합성사진이나 성경구절 등 황당하다는 것, 이걸 주도하는 자들이 폭력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