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아요~ 대인관계가 원만한 사람이 좋아요~ 같은 하나마나 한 소리 말고 자기자신의 스트라이크 존이 뭔지 딱 파악을 해야 함. 그걸 알려면 자아탐구를 많이 해야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는 수밖에 없음. 그 과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자기혐오와도 무진장 싸워야 함..
덧붙이면 음식을 만드는 데에 실제로 소요되는 시간, 비용과 무관하게 편도 1시간 이상의 통근, 8시간을 초과하는 근무를 지속하게 되면 의지력이 바닥나고 달고 짜고 매운 음식으로 보상받고 싶게 된다. 개인의 노력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공중 보건을 위해서도 노동 시간의 제한은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