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데이 ㅈ같은 점 >>우린 화음이 너무 멋진 팬덤<<에 취해있어서 ㄹㅈㄷ 릴스에 소속되어있고 싶어함 그래서 화음 넣는 노볼 계속 찡찡거리고 하나둘셋 하고 부르는데 아무도 안부름 가사를 몰라서 .. 가사 띄어주고 겨우 부르는데 망함 그래서 또하자고 찡찡 또 개쳐망함
사실 너무 속상했어요
다 나갈때 컨페티 흩뿌려진 바닥 헤집어가면서 찾는데, 시큐분인지 직원분이 오셔서 나가셔야된다고 소리지르심 그거까진 이해해요 컨페티 줍는줄 아셨겠죠 ㅠㅠ
근데 잃어버린게 있어서 찾아야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일단 나가시라면서 큰소리 내셨어요 자꾸 소리 지르시길래 상황 설명도 드렸는데 계속 큰소리 내시더라구요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지않냐고 따졌더니 제가 언제요? 그니까 찍으면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이러시면서 사람 기분 상하게............ㅜㅜ 이미 분실한거 인지한 순간부터 엄청 속상했는데 말투때문에 더 기분 상했어요
제가 촬영한건 차치하고 저도 돈내고 보러 온 소비자고 제가 가진 물건을 분실했으면 찾아주실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뭐 여기서 버틴다고 한것도 아니고 나간다고 말씀 드렸고 그 자리에서 왜 팬이랑 기싸움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결국 다른 씨큐분 오셔서 천천히 내용 설명해주시고 어떻게하면 된다 설명해주셔서 티켓 자리 찍어가셨어요
대체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제가 만약에 메모리카드가 아니고 반지든 작은 키링이든 소중해서 찾아야된다고 했더라도 이렇게 소리지르셨겠죠?
그 자리에서 따지려다가 이미 그날 기운을 너무 뺐고 니가 맞니 내가 맞니 시위하고싶지도 않아서 그냥 나왔습니다만 돈받고 일하시는 분이 돈 내고 보러 온 소비자한테 함부로 말씀하시는건 아닌 것 같아요
돈냈다고 유세떠는게 아니고 그게 서비스잖아요 제가 낸 비용에 서비스 비용도 포함 돼있는거 아닌가요....
돈내고 재밌으려고 갔던 콘서트의 마지막을 너무 힘겹게 끝내서 여전히 속상합니다
다음엔 개선이 좀 됐음 좋겠네요 ,, 멤카는 사라졌지만 태도는 개선할 수 있는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