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미러링이나 그와 비슷한 언어를 통해 즉각적으로 대응한 것이 정말 여성혐오적 밈을 없앴나요? 영영 없어졌나요? 저는 지금 디지털 네이티브의 언어가 그걸 공격하는 걸로 만족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그건 공동의 문제인 거 같아요. 디지털 부족의 오랜 터전에 뿌�� 박힌 관습과 언어를
제가 언급한 많은 단체나 활동가들도 인터넷을 통해 자신들의 활동을 홍보한다는 점을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캠페인도 했었고요.
그리고 님이 1찍을 하든 말든 관심 없어요. 2찍 4찍만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2찍 4찍 하셨으면 그때부턴 문제가 좀 달라지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