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뜬 기사‼️
여성의당이 고발했던
성착취 사이트 야동코리아
성착취물로 285만명 모아 4조7000억 도박판 굴린거 드러남
운영진 구속속치 + 사이트 전면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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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Wvsami7X2w
<기사요약>
📌성착취물 사이트로 285만명 끌어모아 도박판에 집어넣음. 5년간 누적 베팅액만 4조7000억원, 범죄수익 약 476억원
📌단순 음란물 사이트가 아니었음. 성착취물 사이트 → 도박사이트로 이용자를 빨아들이는 ‘기업형 범죄 카르텔’ 구축하고 직접 운영함
📌그리고 이 사건 처음 고발한 곳이 여성의당임. 여성의당이 고발한 성착취 사이트 사건이 운영진 검거와 사이트 폐쇄, 범죄 구조 규명까지 이어짐
후기: 법적분쟁 했고 합의금 50만원 받음 (님들은 더 받으세요)
같은 피해 입은 사람들에 해 주고 싶은 말:
이걸로는 형사 고소 안 되고 바로 기각돼요, 이런 걸로는 얼마 못 받아요 < 하는 경찰이나 분쟁위원회 말 믿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가세요
실제로 내가 경찰한데 들은 말: 본인 사진 맞으시죠? 본인이 유재석처럼 영향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이런 건 형사고소 접수해도 하루만에 기각 돼요 변호사 말이 다 맞는 말은 아니에요 ㅋㅋ 그렇게 하고 싶으면 형사고소 접수하세요 어차피 하루 만에 기각됐다고 결과 나올 건데 괜찮으시면 ~ 피의자한테 전화해서 고지해 봤자 님만 손해예요
하지만 진짜 고소하고 피의자 관할 경찰서로 이동됐을 때는 여성 수사관님이 꼼꼼하게 조사 해 주시고 피의자가 합의금도 입금도 안 했으면서 취하만 하라고 해서 소통 문제 생긴 거 직접 해결해 주심
법적분쟁위원회에서는 판례에서는 20~30만원이 최대라고 했지만 해당 쇼핑몰의 뻔뻔함에 50 아니면 합의 안 하겠다고 쇄기 박으니까 최대 30까지 줄 수 있다는 거 말 급하게 바꾸고 합의 하기로 함
= 법은 피해자 편이 아닙니다 그냥 빨리 해결보지 왜 귀찮게 해 < 이런 태도임 다 ㅋㅋ 굽히지 말고 같은 피해 받으신 분들 소신 있게 제대로 보상 받으세요
오늘 국회에서 조용히 지나갈 뻔한 법안 하나가 심사됩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당신의 동의 없이, 당신 정보 원본을 그대로 AI 학습에 쓸 수 있게 한다."
지금까지의 원칙은 분명했습니다.
내 정보를 원래 목적과 다르게 쓰려면, 최소한 '가명처리'는 거쳐야 했습니다. 이름이나 번호처럼 나를 곧바로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지우는 절차입니다.
번거롭지만, 이것이 마지막 안전장치였습니다.
광주 모욕하지마세요 518 조롱하지마세요 이게 그렇게 어려워서 스벅가야지로 먼저 선빵쳐놓고 정치싸움이니 뭐니 하는거 웃기다 하지말라고 했다고 학부모 항의에 거긴 상대방 조롱해도 된다고 가르쳤나요? 2차가해도 정도껏해야지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고 징계는 별개인 것도 좀 알고계세요 표현의 자유가 선을 넘으면 상대방에 대한 언어폭력이 될 수도 있겠죠 피해자한테 그만 뭐라고 좀 하세요
현재 국회전자청원에서 진행중인
여성의제 국민청원 : 10개
(2026년 7월 02일 기준)
오늘 마감인 여성의제 국민청원 : 0개
✅이상동기범죄 강력처벌에 관한 청원 (~7/6)
https://t.co/GVUYCTnbw4
동의 서명수: 1,206명 / 50,000명 (2%)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플랫폼 책임 강화에 관한 청원 (~7/6)
https://t.co/nvdnGs6U14
동의 서명수: 991명 / 50,000명 (2%)
✅여성 건강·질환 연구 확대 및 성별 특성을 반영한 국가 연구체계 구축 촉구에 관한 청원 (~7/6)
https://t.co/XIIHq9OaIZ
동의 서명수: 5,488명 / 50,000명 (11%)
✅여성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여성 전용 공간 보호법 제정에 관한 청원 (~7/9)
https://t.co/l4aAmhX3r3
동의 서명수: 1,524명 / 50,000명 (3%)
✅ 디지털 성범죄 재유포 행위 고의성 기준 명확화 및 처벌 강화에 관한 청원 (~7/9)
https://t.co/WsYmnWzIhR
동의 서명수: 649명 /50,000명 (1%)
✅대의민주주의의 대표성 확립과 성별 균형 확보를 위한 「국회의원 남녀동수 구성에 관한 법률」 제정 및 관련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7/12)
https://t.co/orcxs13igo
동의 서명수: 2,466명 / 50,000명 (5%)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여성 50% 공천 의무화에 관한 청원 (~7/12)
https://t.co/Ce4npHtqsJ
동의 서명수: 840명 / 50,000명 (2%)
✅"칼끝 하나만 뭉툭해도 생명을 구합니다" — 주방용 칼 안전 설계 의무화에 관한 청원 (~7/12)
https://t.co/tKMF0QCJqj
동의 서명수: 515명 / 50,000명 (1%)
✅비동의 강간죄 도입 및 성적 자기결정권 보호를 위한 형법 개정 촉구에 관한 청원 (~7/16)
https://t.co/SqwnlO4sXF
동의 서명수: 754명 / 50,000명 (1%)
✅여성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방지 및 안전설비 의무화에 관한 청원 (~7/20)
https://t.co/f17mBT4Xkt
동의 서명수: 1,066명 / 50,000명 (2%)
여성의제 국민청원 참여율이 대부분 1~2%로
본 피드를 보시면 RT, 좋아요를 통해
확산 부탁드려요🙏🏻 #블루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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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대 참여 플랫폼
🌐소리내봄 (web APP)
사이트 주소는 바이오 소개글 링크 참조
배재고는 당장 공식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관련자들을 엄중히 조치하십시오.
오늘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일고와의 야구 경기에서 상대를 향해 "스타벅스 가자”라는 망언을 외쳤습니다. 5·18을 조롱하는 극우 구호를 하필 광주 학생들과 시민들 앞에서 꺼낸 겁니다.
"스타벅스 가자"는 이 맥락에서 단순한 응원이 아닙니다. 지난달 스타벅스는 5·18 기념일 ‘탱크데이’ 이벤트로 광주를 조롱한 바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감을 표하고 정부가 불매 방침까지 밝힌 사안입니다. 제 해석이 아니라 이미 규정이 끝난 혐오의 언어입니다.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하필 5·18과 깊은 연을 가진 광주일고 앞이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과녁이 너무 정확합니다.
분명히 합니다. 배재고의 침묵은 동조입니다. 교육 당국도 이 코드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직시하고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5·18은 농담이나 놀이가 아닙니다. 누군가의 삶이고 죽음입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그 비극이 조롱거리가 되어선 안 됩니다.
https://t.co/ivDc3JT7pn
공익트 하나 작성할게요
엄마 인스타 깔아준지 2달차인데
엄마가 어제 우울하다 라는 말을 갑자기 꺼내서 너무 깜짝 놀라 무슨 일 있냐 물어봤더니 나온 대답이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인스타 시작하고 나서 연락 끊긴 친구들 소식 보는 거 좋기도 하지만. 동시에 본인께서는 집에서 티비나 보고 있는데 친구들은 남편이랑 지지고 볶고 잘 사는 거 같아서 부럽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제 딴에는
딸이 인스타에서 뭐 하는지 엄마랑 공유하려고 깔아드린건데.. 우리같이 젊은 세대가 느끼는 비교우울감을 느끼실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혹시나 엄마에게 인스타 깔아드리고 싶은 여자들은 이 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한평생 SNS를 해보지 못하고 누구랑 비교하는 문화에 익숙하지 않던 사람에게.. 인스타를 쥐어주게 되면 이런 일이 발생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
친한 언니가 권고사직을 받았다고 했다.
나는 놀라, 언니의 전화를 듣고 있었다.
언니는 대학교 시절에 만나 아직도 연락하는 몇 없는 인연이었다.
언니의 직업은 "물리치료사" 였다.
언니는 담담하지만 물기가 묻어나는 말투로 내게 말했다.
"이번에 도수치료가 관리급여가 되면서, 병원에서 수익성을 이유로 도수치료실을 폐쇄한다고 해"
언니는, 지방의 작은 의원 급의 병원에서 일하는 물리치료사 였고, 약 8년을 도수치료를 한 나름 실력있는 치료사였다.
언니는 암 재활부터, 림프부종을 다루는 림프도수치료를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며 딸 둘을 키우는 싱글맘이기도 했다.
언니는 서울에서는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 남편과 사별 한 뒤 한 집안의 가장으로 부모님이 계신 지방에 내려가 아이둘을 키우며 약 8년간 그 병원에서 인정받으며 실장으로 근무중 이었다.
그리고, 이번 달 정부의 도수치료 관리급여 선정으로 인해 많은 물리치료사들이 권고사직 당하고 해고당하며, 일자리를 잃고 길에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언니는 그 중의 한명이 되었다.
당장 구할 수 있는 일자리도 없고, 현재 물리치료사를 고용할 이유는 없다. 더 이상 병원에서는 그들에게서 수익을 바랄 수 없고, 이번 법 제정으로 치료사들은 병원에서의 위치가 더욱 밀려났다.
"앞으로 뭐해먹고살지 ?" 라는 언니의 말에,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그저, "힘내" 라는 말 뿐
언니는 당장 아이들의 유치원비 부터 생활비까지 어떻게 감당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언니는, 두 아이가 있는 가정의 가장이며 부모를 모시고 사는 집의.. 총 4명의 식구가 있는 가장이었기 때문이다.
언니의 말에 제일 먼저, 알아본건 "도수치료의 관리급여" 관련 뉴스였다. 과잉진료, 실손보험사의 손실율 등등의 사유로 이렇게 제정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내가 알아본 표와 실적 재무표는 달랐다.
실손보험사는 역대급으로 실적이 나왔고,
22년 23년에도 그리고 25년에도 사상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리고 성과급은 최근 10년간 제일 높았다고 한다.
그렇다,
약자인 의료기사인 물리치료사는 그렇게, 밀려나게 된 것이다.
의사는 더이상 물리치료사를 고용할 필요가 없다. 물리치료 같은 보존적, 비수술 치료로 나을수 있는 병도 그냥 주사치료를 할 것이다. 더 적은 품으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그리고 뇌졸중, 뇌병변 질병들과 수술환자들은 재활을 제대로 못받을 것이다. 그들이 정한 일률적인 횟수는 환자별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치료와 재활을 중단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1세대, 2세대 보험을 들고 있던 사람들은 제대로 된 보장도 못받은채 열심히 보험비를 납부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이번일이 어떠한 연유로 정확이 제정되었는지는 알아보기 바란다.
가격적인 측면이나, 정말 일률적으로 이 문제로 인해서 보험가격이 올라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시보길 바란다. 과연 도수치료 때문에 보험비가 올랐는지, 당신들의 보험비는 그렇게 그들의 성과급이 되었다. 과연, 손해가 막심했다면 그들이 저렇게 성과급을 가져갈 수 있었을까 ?
결국 정부는 실손보험사의 편을 들어줬다.
그렇게 약자인 물리치료사들은 실직하고 해고당했다.
정부는 개인과 기업간의 계약인 "실손보험" 에 대해서 기업의 손실을 막고자 개인과 환자의 치료 선택권과 계약에 개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언론사와 렉카들은
도수치료가 43850원이 되어서 저렴해졌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전부가 아니다.
결국 환자들은 15회 이상 (수술은 24회) 이상 재활 받을 수 없으며,
보건복지부는 개인과 기업간의 거래에서 기업의 손해를 막고자 개인의 계약을 바꿀 수 없어 "법"으로 그들의 손실을 막았다.
비싼 돈을 주고 보험비를 내던 사람들은,
어떠한 보험비를 돌려받지 못한채
나도 모르게 치료권을 박탈당했다.
과연, 보험사들이 정말로 손실이 막심했다면.
"그렇게 성과급을 받을 수 있었을까 ?"
제가 현역 유튜버인데 유튜버 신고해서 조질때 반드시 넣어야 하는 내용 알려드릴게요
유튜브 약관에 보시면 특정 인종 및 성별에 대한 차별적 괴롭힘에 대한 내용이 있거든요? 유튜브는 그런 영상들을 허용하지 않는다 명시해놔서 그 부분을 이용해야 해요.
신고할때
"본 콘텐츠는 특정 인종 및 성별을 악의적으로 타겟팅한 '차별적 괴롭힘'입니다. 제작자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적대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회성 사건이 아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만연하고 가혹한 괴롭힘 패턴에 해당합니다. 플랫폼의 안전 정책과 인격권 보호를 위해 해당 콘텐츠의 즉각적인 삭제와 제작자에 대한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이 말을 넣어주면 직빵이에요
무언가가 없다는건
그 외의 다른게 많다고 말할 수 있단것
너무 인상적이었어서 캡쳐했음.
돈이 없어? 돈보다 많은게 있겠네
직장이 없어? 시간이 많겠네
친구가 없어? 혼자 해본게 많겠네
내 경험을 돌이켜봐도 내게 없는것이 아닌
"내게 있는것을 찾는것"으로 시작하는게 항상 더 가볍고 우울과 부정의 쳇바퀴에서 벗어나게했다
안녕하세요 유튜튜인데요
레이디들과 소통하고 싶은데 약간 저를 어려워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ㅠ 제가 알림창을 아예 끄고 살고 답장을 다 해드리지 않지만 그그그그래도 언제든 편히 물어보시거나 그래도 괜찮아요! 맞팔언니들이 DM주면 어지간하면 답장 무조건 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트친소 한번 해봐요
저는 집에서 오이를 키우고 있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모든 걸 올인한 도파민중독자에
자가용은 귀여운 캐스퍼 타고 있어요 (갈아타려고 째려보는 중)
주로 하는 이야기는 유튜브 인플루엔자 이야기이구 여자라면 편하게 말 걸어주셔도 괜찮아요!
여기 멘션 달아주시면 여자분만 맞팔 할게요!!! 근데 이거 제가 못해드렸다고 속상해하진 마세요ㅠㅠ 저도 최대한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사랑해요 다들ㅠ 편하게 대해주세요
‘책을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나요?’에 대한
민경 편집자님의 답변이 너무 너무 좋다 ….
“책을 많이 읽으면 용기가 생겨요. 제가 생각했을 때 문학 작품의 90% 이상은 다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슬픈 일이 있어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거나 그게 나에게 영원히 트라우마가 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이야기가 주 내용인데 그런 이야기를 많이 읽다보면 다른 사람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소설 속 주인공들을 응원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자기 삶도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 나도 열심히 살아보자 하는 근거 없는 용기가 생깁니다.”
얘들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니,
티빙에서 털린 CI는 주민번호 대신 사용하게 된
온라인상의 주민등록번호 역할을 하는 개인식별정보래!!!!
CI는 사용자가 사이트마다 아이디를 다르게 하더라도,
본인인증을 거쳤다면 모든 사이트에서 동일값을 생성하게 됨
CI유출이 위험한 이유는 주민등록번호를 기반으로 생성되어서
비밀번호나, 전화번호처럼 사용자가 임의로 바꿀 수가 없음
저번에도 말했지만, 동일한 아이디와 비번 쓰는 타사이트가 있다면
지금 바로 비밀번호 변경하고, 당분간 스미싱 주의!!!!
ㅋㅍ 때보다 더 큰 일인거 같은데 너무 조용한 느낌...
나 진짜 너무 화나서
캡처본 올림
레드벨벳 슬기님 사촌동생
유튜버 수키진님이 사망하셨다는
인스타 게시글이 떴는데
댓글에 이 남자가 jiw_oo_99
"가기전에 겁탈이라도 할걸"
웬만해서는 그냥 혀차고 지나가는데
이놈은 공론화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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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명도 같이 캡처해서 올림
오늘 제일 긍정적인 시나리오는 주요구간 2를 오히려 터치를 안하고 이자리에서 붉은 박스로 가는 것임.
왜요 선생님 ?
주요구간 2를 터치하는 순간, 기술적 반등의 가능성이 85%로 올라감. 즉, 큰 상승이 없을 수 있다는 것임.
그래서 지금 올려주는게 오히려, 상승입장에서는 조금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