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가 아즈마가 걸려있는 상황에서만 목소리 커지는 순간이 잇는게 좋다 ㅋ 자기 일엔 화 안내면서 아즈마 대신 화내기라거나
그래서 뭔가 아즈마의 호감여부 오해햇다고 땅굴파던 시절을 지나면 서로 감정숨기면서 대화하다가 타이라가 갑자기 아!! 하더니 난너랑친구못하겟다고 할 수 잇을거가틈
그리고 이어지는 타이라즈마
다음달에 또 올게
에
그 다음엔 아즈마 네가 와
...응
..
...그다음엔?
그 다음?..
그 다음엔 누가 가?
..안정할래
에ㅔ왜? 정해두자 (또 지난 n년처럼 소원해질까봐 약간 용기 냄)
타이라가 거기서 “그러면 정한 때만 가게 되잖아. 오고 싶을 때 올게” 라고 함
소원해졋다가 우연히 타이라가 고향 꽤 길게 내려왓을 때 다시 재회한 타이라즈마. 사실 본가 집 아예 팔고 정리할거니까 네 짐 다 버리기 전에 살펴보러 오라는 부모님 연락 받고 내려온거라, 집 팔린 이후엔 타이라가 내려 올 이유는 없엇는데 아즈마 보러 두 번 더 옴 (와서비즈니스호텔에묵음)
사실 핑계로는 집 마지막 계약 정리 자기가 해야 한다는 이유로 내려왓는데 ㄹㅇ 철거공사 들어가서 이제 변명 못 함
아즈마: ...집되게빨리팔렷네
타이라: 응.. 싸게내놧으니까
이런 대화 하다가 결국 아즈마가 타이라 있잖아, 하더니 가족들은 다 이사갔는데 왜 계속 온거냐고 물어봄
[단독] ‘드라마 장인’ 안판석 감독, 큰 별이 졌다..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5세 https://t.co/DXv7UZqzCS
지난해 폐암을 진단 받고 치료를 이어가던 중 뇌출혈까지 겹치면서 건강 회복에 힘썼지만 끝내 팬들 곁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아 믿기지가 않아 감독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