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Anthony Hopkins says he never tolerated tyrannical directors who believed they could bully actors on set.
He recalls one director who started shouting at a young actress while giving her notes. Hopkins immediately stepped in.
“Hold it. You raise your voice one decibel to this lady and i’m going. And you my dear, should leave as well”
Afterward, the actress thanked him. Hopkins then asked how long the director had been treating her that way.
“How long has he been doing that?”
She told him it had been happening throughout the entire film.
For Hopkins, no performance or movie was worth allowing someone to be humiliated on set.
“Don’t raise your voice. It’s a film. It’s a stupid film. That’s all it is. It’s not important.”
고양이가 식사를 다 하고 빠져나가니 옆에서 기다리던 까마귀 두마리가 이어서 밥을 먹는다. 길고양이에게 주는 사료는 새들의 식량이 된다. 고양이와 새가 함께 사는 세상은 가능하다.
그리고 나를 째려 보는 고양이의 귀를 자세히 보면 중성화 완료된 개체라는 걸 알수 있다. '책임 없는 쾌락'은 개뿔. 캣맘과 캣대디 만큼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어딨다고.
새덕후 채널 댓글창에 "쥐약으로 죽였다" 등 동물학대 진술…유튜브에 긴급 신고 접수
- 본지 확인 결과 "총으로 쏴야", "캣맘도 유해인간 지정" 등 위해 선동 댓글도 다수
- SNS 이용자, 유튜브 측에 채널 정지 요청…"실제 신체적 피해 우려"
https://t.co/qgebbxj2wP
최재천 교수님 유튜브 보는데 결론을 말하는 마음 너무 답답하실 듯
우리가 아는게 아직 너무 없습니다 아는게 없으면 조심해야 합니다. 아는게 없으면 결론을 함부로 내리지 못하는게 옳은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고양이를 없애야 새들이 살아난다? 그건 전~혀 학술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유튜버 새덕후가 해명해야 할 사실:
대학연구팀이나 생태관련 공공기관 소속도 아닌
'일개 민간인'이 어떻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천연기념물(제423호) 곳곳에 카메라를 장시간 설치하고 촬영했는지?
촬영을 위해서는
문화유산청(천연기념물관리)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천연보호구역관리)
제주도 해양수산국or서귀포시 에서 허가받아야하는데
그 어떤곳에서 허가받았는지 밝히지 않고 있음.
생태계 보전을 목적으로 둔다면 민간인들 아무나 장기간 카메라 거치&촬영&영상 업로드까지 다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