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가만히 못 두겠음
약간 이민영이 담당일진느낌
맨날 애가 쭈그리고 지나가면 맘에 안든다고 발 걸고 넘어뜨리고.. 근데 또 저렇게 잡아주는것도 이민영이여야 함
다른 애가 했으면 그날 이동역 두배로 당하고..,
그래서 딴 애들한테 제발 나 건들지 말아달라고 사정하겠지 민영하나도족하니까
저 목소리를 들으니 저절로 손이 내려갔음. 그러곤 곧장 이맠크한테 걸어갔지.
반사적이었어.
읍…!
발꿀치를 들어 아저씨의 입을 감추듯 빨았음.
너… 뭐하는,
아저씨가 말할때마다 입을 맞췄음. 아저씨가 날 떼려 해도 물러서지 않았어. 이런 날 받아주는 것도 결국 아저씨니까.
귀여워서 가만히 못 두겠음
약간 이민영이 담당일진느낌
맨날 애가 쭈그리고 지나가면 맘에 안든다고 발 걸고 넘어뜨리고.. 근데 또 저렇게 잡아주는것도 이민영이여야 함
다른 애가 했으면 그날 이동역 두배로 당하고..,
그래서 딴 애들한테 제발 나 건들지 말아달라고 사정하겠지 민영하나도족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