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2-1 역전승! 황인범 동점골 → 오현규 역전골 → 김승규 선방쇼.
이 한 경기가 최소 절반의 국민을 2~6주간 신바람 나게 하는 '심식'(심리·정신·영성을 채우는 양식)이 될 겁니다.
돌아보면 한국 경제도 그랬습니다. 첫 10년은 벤치마킹으로 중진국, 다음 10년은 한국 고유의 재능 — 높은 IQ, 뛰어난 손기능, 빨리빨리 습관 — 으로 선진국이 됐죠.
축구도 똑같습니다. 한국인의 재능에 맞는 스킬·전략을 계발하는 학교와 연구소를 세우면, 10년 안에 축구 선진국, 나아가 월드컵 우승국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 우승의 비전, 경제를 일군 70~90대가 죽기 전 유산으로 남기겠습니다. AI의 도움으로 재물과 재능을 다음 세대에 선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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