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최종화까지 다 봤는데 제작진들도 태훈 싫었나봄 ㅋㅋ
최종선택 장면 나오고 최종선택 포기자들 연속컷 나오는데 태훈은 포기했는지 누구했는지 나오지도 않음
마지막에 전체 생활 소감 한명씩 오디오 나오면서 아웃트로 나오는데 태훈 소감 한마디도 안 나오고 아웃트로 장면에도 안 나옴
05면 ㅆㅂ 내 또래가 나오는건데 진짜 예림씨 볼때마다 몰입이 안돼 너무 어려서 애같은애가 외모만보면서 그래서 경호선캑한거면서 연프에 벌써ㅠ05가 나온다고... 나도나가서 경호같은 도건같은 존잘남 만나고싶다고 매번을 생각함 내또래가 나오면...
근데 가연언니 직업 ㄹㅈㄷ반전에 반했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