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강사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의 간단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때는 2021년 코로나로 외출이 힘들 때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줌으로 온라인에서 만나서 수업하기 때문에 장소의 구애가 없고 시간표도 선생님이 가능 시간을 열어두면 학생이 신청하는 구조라 본업이 있어도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어메이징 토커"라는 곳을 친구가 하고 있어 선생님 페이지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하고 봤는데 대만 베이스와 서양인들이 주 학생층이었어요
일단 인터페이스가 저에게는 다소 불편하고 직관적이지 않아서 어떻게 나를 설명해야 하나 고민하던 때
"카페토크"라는 곳을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카페토크는 일본인 베이스라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저에게 적격이라고 판단하고 가입을 했습니다
카페토크는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한국인 직원이 있어 온라인 면접도 빠르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어메이징 토커는 버리고 카페토크에 올인했습니다
아래는 그 당시 월 수익입니다 🥰
이 대통령 "채용 공고에 월급 왜 없나" 지적… 이제 ˙면접 후 협의˙ 사라지나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0UV8Eb882v
드디어 >면접 후 협의< 이딴말 사라지는거임????
면접보러가면협의가 아니라 통보였던적 한 두번 아닌데 제발 좀 의무적으로 월급 공개해줬으면 해ㅠ
근데 진짜 평소에 주변에 잘 베풀고
주변 사람들한테 친절한 사람들은
>>결정적 타이밍에
주변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 거 같음<<
친구 중에서 항상 진심으로
주변 사람을 대하고
잘 베푸는 친구가 있었는데
대학원 졸업하고
취업이 잘 안되는 거임,,,
근데 막 같은 랩실 사람들이
이미 졸업했는데도 뭐 연구 같이 하자,
선배들은 자기 회사 공고 올리기도 전에
티오 잇는데 지원 생각잇으면 연결해주겟다
등등 도움이 끊이질 않음,,
그거 보면서
평소에 진심으로 사람을 대한 사람들은
다 자기한테 돌아오는구나 싶더라고,,
승모근 잔뜩 힘줘 치솟아 있는 사람
항상 어깨 긴장 달고사는 사람
날개뼈 뻐근한 사람
이거 자기 전에 하래... 효과 미쳤대
견갑골이랑 어깨 쫙 풀어준다니까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한번 따라해보자,,
(첨부터 팍팍 꺾지 말고 가동범위에서 시원할 정도로만 트라이 해봐 !! )
요즘 자소서는 사람이 직접 검토하는게 아닌
AI+소프트웨어가 먼저 읽고
점수를 매기는 ATS 시스템을 대부분 활용함.
ATS는 지원자의 자소서와 실제 직무 매칭률을 분석해서
상위 점수만 인사팀에게 넘겨주는 시스템인데
1. 공고문 키워드 매칭률 (직무 키워드, 자격증&스킬)
2. 경험의 구체성 (수치, 동사 위주)
3. 형식 오류 (표, 이미지, 특수문자가 많으면 점수 깎임)
이 3가지를 주요 포인트로 보기 때문에
사전에 매칭률이 얼마나 나오는지 꼭 파악이 필요함!
사람인 ➡️ 취업 자료 ➡️ 자소서 진단에 가면
ATS 진단 무료 기능이 있으니
넣어보고 꼭 70점 이상 나올 수 있도록 자소서를 수정하길!
난 하루에 딱 15분 책을 읽는데, 이러면 한달에 2권 정도는 읽음. 1년이면 20여권 정도. 한국인 60%가 아예 책을 안 읽는 것을 고려하면 결코 적지 않은 독서량임.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꺼드럭대기 위한 게 아니라, 그 15분이 도파민 디톡스에 매우 유용하기 때문임. 일종의 정신적 스트레칭임.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_트친소#블루레이디_일상계#일상계_트친소
지난 여름 졸업하구 취준 중인 20대 백수입니다•• 공기업 준비하고 있고, 주식도 조금 하고 있어요🫶
관심사는 케이팝, 재테크, 영화드라마, 케로로, 여행, 그리고 공부랑 독서도 좋아해요😻🤩
흔적 남겨주시면 천천히 다 찾아갈게요 친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