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국입니다 ㅎ
전역의 해이자 우리가 만나는 해입니다 아미
그렇다고 마음에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늘 그래왔기에 그냥 단지 보고 싶은 마음만 한가득일 뿐입니다
소회를 풀만한 일도 딱히 없으며 그냥 마저 기다릴 뿐입니다
그래도 하루빨리 서둘러 하고 싶은 게 있다면 단지 아미를 위해 정말 다양하게 배우며 성장에 몰두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시간은 잘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더 빠르게 달려주길 바랍니다
너무 보고 싶기에 약간은 ��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벌써 1월 하고도 8일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다들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고
새해의 출발이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되는 밤이길 바라며
아프지 말라고 해도 사람은 아플 수밖에 없기에
티끌만큼이라도 덜 아프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려고 누웠을 때 잡생각이 안 나는 밤이 되길 바랍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