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이 시간내서라도 보는 AI 공부 필수 유튜브 5개
1. Yannic Kilcher
논문을 통째로 해체해서 설명해주는 사람
여기 보고 바로 논문 구현 들어가면 됨
2. Welch Labs
AI 이론과 작동 원리를 시각화로 풀어줌
글로 안 잡히던 개념이 그림으로 잡히는 채널
3. 임커밋
드디어 한국인
영어 압박 있으면(당연함) 이 사람이 고트
트랜스포머·어텐션 시각화 설명이 명쾌함
4. AI Explained
프론티어 기업·모델 소식을 빠르게 업데이트
부지런함 하나는 확실해서 트렌드 따라가기 좋음
5. Higgsfield AI
생성형 AI 실용 가이드 중심
강의 돈 주고 사지 말 것, 여기서 다 됨
the loop is not the agent
it is one layer of the system
LOOP vs GRAPH vs HARNESS ENGINEERING
LOOP ENGINEERING
controls repetition
turns retries budgets exits success checks no progress
use durable execution when the run must survive failure
→ https://t.co/rX08Ugw1Yy
GRAPH ENGINEERING
controls topology
nodes edges state branches checkpoints handoffs
build stateful agents as explicit graphs
→ https://t.co/ACgBjw6XK4
analyze the topology without putting a model in the loop
→ https://t.co/0GiC8o7Ei9
HARNESS ENGINEERING
controls the blast radius
tools permissions memory sandboxes evals traces humans
isolate generated code from the host
→ https://t.co/Tuk8b4pcSd
test behavior before it reaches users
→ https://t.co/dr1GZlC75R
keep one trace across every model node and tool call
→ https://t.co/zsSTLpfY9C
without loop control it never stops
without graph structure you cannot see the path
without harness control it can touch anything
the loop lives inside the graph
the graph lives inside the harness
the model is not the system
debug the layer that owns the failure
save this
You need me for this level of product design quality.
Clean hierarchy, calm motion, an AI feature that feels built in instead of bolted on.
This is what we do at gr8r, product design and development, one team, start to finish.
DM me if your product needs this kind of polish.
AI 자동화 제대로 하려면 Hermes를 알면 좋습니다
Claude, Codex, ChatGPT 같은 AI들을 각자 따로 쓰는 게 아니라 하나의 작업 안에서 연결해서 사용하는게 중요함
Hermes Agent는 이 부분을 도와주는 AI임
그리고 이 영상은 Hermes를 100시간 넘게 써본 사람이
어떤 모델을 써야 하는지 여러 agent를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보안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실제 자동화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정리한 내용
한국어 핵심요약 번역해봤습니다.
디자인 시장에 재밌는 장면이 펼쳐지고 있어요.
어제 Anthropic이 Claude Design이라는 걸 내놨거든요.
채팅창에 "이런 랜딩 페이지 만들어줘" 한 줄 치면 프로토타입이 나오는 도구예요.
팀 코드베이스랑 디자인 시스템을 미리 읽어서, 색상·타이포·컴포넌트까지 그대로 반영해줍니다.
발표 당일 피그마 주가는 7% 정도 빠졌어요.
이 시장은 원래 어도비 독점이었거든요.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위에서 수십 년이었어요.
그 판을 2012년에 뒤집은 게 피그마였고, "브라우저에서 돌아가고 협업 되는 가벼움"이 무기였습니다.
어도비가 2022년에 200억 달러로 인수하려다 규제에 막혔고,
피그마는 작년에 혼자 상장해 시총 570억 달러까지 찍었고요.
근데 이번 도전자는 완전히 다른 축에서 올라왔어요.
Claude Design은 더 가볍거나 협업이 쉬운 게 아니라, "그린다"는 작업 자체를 대화로 바꿔버립니다.
피그마가 "어도비보다 가볍다"로 이겼다면,
Claude는 "애초에 손으로 그릴 필요가 없다"로 들어오는 셈이에요.
경쟁 축이 도구의 편의에서 도구의 존재 이유로 옮겨간 거죠.
물론 디자이너가 당장 사라지진 않을 겁니다.
다만 간단한 랜딩·덱·목업 레이어는 빠르게 AI로 흡수될 것 같아요.
디자이너 손은 진짜 설계·브랜드 쪽으로 올라가는 거고요.
어도비 → 피그마 → Claude Design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면, 판은 이미 다시 짜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구글 크롬 팀 출신 엔지니어
애디 오스마니(addyosmani) 가
프로덕션 수준의
엔지니어링 스킬을 공개했습니다.
아래 7가지 명령어로
제품 정의 / 계획 / 빌드 / 리뷰 / 컨텍스트 관리까지
가능합니다.
Skill.md 안에는 작업을 위한 계층구초와
답변 템플릿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 용도의 에이전트 개발할 때도 ,
컨텍스트 관리나 planning 스킬의 프롬프트�� 따서
가져다가 바로 적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부 프롬프트는 사용 후
후기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