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윤석열 지금 감방에 있어요. 제발 진보, 업데이트 좀 하세요. 그나마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건 아는군요. 근데 집권 1년 개딸정권은 선관위 책임이라고 하던데요? 당신같은 사람들 덕분에 이 나라엔 제3당 설 자리가 없어요. 어디 붙어먹으려 하지말고 제3당 역할 깊이 사색 하시길.
사람이 이렇게 짧은 시간에 180도 생각이 바뀌면 '돌았다'고 합니다. 생각이 180도 돈거죠.^^
MBC가 같은 종류의 사안인 원-달러 환율에 대해 불과 2년도 되지 않는 시간동안 이렇게 평가 기준을 바꿔버리면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냥 고유명사 MBC 쓸까요? "MBC가 MBC 했다!"
통화 스와프는 미국이 안 주지만, 그 외 할 수 있는 방어책들마저 좌파 특유의 이념과 무능으로 다 팽개쳐서 환율을 이 지경으로 만든 건 명백히 이재명 정부 탓이 맞음. 달러 구멍이 막힌 와중에, 별의별 지원금 포퓰리즘 적자국채 발행이니 하고 원화 가치 똥값으로 만드는 정책만 고집하고 자빠짐.
'중국인들은 투표할 수 있지만 야당 강세지역 거주 자국민에겐 투표용지를 안줘서 투표를 못하게 하는 나라'
이게 민주당이 떠들던 '한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나라'의 실체임. 사실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전세계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나라겠지. 이민국가인 미국마저도 이런 식으로는 안 하거든.
<시위대>라고 하려면 모인 사람들이 어느 틀 안에서 특정되어야 한다. 대학생들이거나 노조 소속, 특정 조직이나 지역 등 범위를 한정 할 수 있을 때 시위<대>라는 표현이 가능하다. 특정 사안에 대해 자발적으로 모인 불특정 다수는 <시민들>로 표현해야 한다.
서울시선관위를 방문해 투표함 강제 반출 경위를 따져 물었다.
놀랍게도 선관위 핵심 관계자로부터 투표함을 강제 반출해 이송하는 과정에서 참관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불법 이송이다. 그 과정에서의 공권력 동원도 위법하다.
시민들 부상이 속출했다.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이므로 그 책임도 국가가 져야 한다.
세대와 성별을 싸잡아 '청년 극우'나 '내란 옹호'라는 극단적 용어로 매도한다면 향후 치러질 선거에서 더 고통스러운 패배를 면치 못할 것이다.
#김선#팩트파인더
[사설] 서울민심 2030의 경고, 언제까지 ‘극우몰이‘만 할 것인가 https://t.co/uzvcgIga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