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덕질은 소수만이 즐기는 취미가 된 것 같음
가는 사람만 가고 당첨 되는 사람만 당첨 되고
돈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귀족문화 같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기회가 열려 있는 것 같지만
많이 사야 된다거나 사람이 많아야 된다던가
까보면 전혀 그렇지 않아서 변방의 내가 낄 수 없음
머랄까 그저 좋아하는 일 열심히하고 행복해하던 키 보고싶다 큰 고민걱정 마음의 짐 없이 잘 쉬고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일(뉴크리쳐 또는 앨범 제작) 마음껏 구상하다가 너무 늦지않게 따란 나타나서 열심히 일해줬으면. 바빠서 잠도 잘 못자고 힘들어서 겉으론 염세적인듯 보여도 늘상 알럽마잡을 외치며 일하는 명분을 찾고 또 그 성취감으로 매번 성장해가는 키의 굿앤그 테마를 참 사랑했고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