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을 써볼께요.
공부는 세상을 보는 해상도를 높이는 행위라던데
일상이나 여행에서, 소품에서 도시까지,
문화적 소양이라도 되었음하여
지금껏 짧게만 써왔던 얘기들을
맘편히 길게 써보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시야도 더 넓어질 수 있게,
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임할께요.
FIRE 고찰.
휴직 중이라 FIRE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되는데
(1달 주거비+생활비)×30배*=FIRE 자본
이게 되면 해도 무방인듯 하다.
결국, 얼마 모으냐 이전에<1달 생활비를 얼마로 줄여 생활을 만족하느냐>에 있는거네.
빨리 달성하는 방법의 Key는.
*1년에 세후 3.3%는 이자+배당금으로 받는 기준
박태준
"잡스가 IT에 준 영향보다, 박태준이 한국에 준 공적이 몇 배는 크다."-이재용
대일청구권자금.이걸 포항제철 건립에 쓰자는 생각부터 완공까지.
한국경제는 이때부터 뛰기 시작했다.
"조상의 혈세로 짓는 제철소입니다.
목숨걸고 일해야합니다."
고 박태준 회장이 태어난 오늘(10.24).
깜빡했지만, 기억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신입사원때 부터 내가 몸담고 있는 우리 회사의 창립자이자 초대 회장님의 노고를 기리며 잠시나마 감사한 마음을 표할 수 있겠습니다.
-포스코 故박태준 전 회장-
‘조상의 혈세로 짓는 제철소다. 실패하면 우향우 해서 영일만에 빠져 죽자. 제철보국(製鐵保國)을 우리 인생의 신조로 삼자’
박태준
"잡스가 IT에 준 영향보다, 박태준이 한국에 준 공적이 몇 배는 크다."-이재용
대일청구권자금.이걸 포항제철 건립에 쓰자는 생각부터 완공까지.
한국경제는 이때부터 뛰기 시작했다.
"조상의 혈세로 짓는 제철소입니다.
목숨걸고 일해야합니다."
고 박태준 회장이 태어난 오늘(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