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님이 일을 못하���는거에요
상식적으로 홀 딸린 매장에 갑자기 40잔을 주문하면 한두명 되는 알바가 다른거 다 제쳐놓고 그것만 만들 수도 없는거고 오토바이 배달로 40잔을 나를 수도 없어서 제조부터 배달까지 마비가 될텐데
단체주문은 본인이 전날 미리 가게랑 협의를 하든가
아님 급하게 40잔 주문할 일 있으면 세미나에 지장 없게 매장��� 나눠서 소량씩 여러잔 빠르게 배달받을 생각으로 시켰어야지
본인이 일 못해놓고 누구 탓을 하는지...
Trump disse que o espelho d’água do Lincoln Memorial estava “feio” (e botou a culpa no Obama)
Mandou pintar o fundo do lago de azul pra “resolver”
A tinta escura fez o lago absorver mais luz e ficar mais quente
A temperatura mais alta fez o lago começar a ficar cheio de algas verdes
Aplicaram água oxigenada pra matar as algas
A água oxigenada tá fazendo a tinta azul do fundo descascar 🤡
나 당근마켓으로 안입는 옷 팔았거든 근데 엄청 선해보이는 여자분이 커피를 두 잔 들고 서있는거임 그래서 그냥 인사하고 돈 받고 가려는데 본인이 팔찌를 만들어서 파는데 디자인이나 가격이 어떠냐 어린 여자분들이 고객이라서 의견이 필요하다 하면서 커피를 주길래 받고 마시진 않고 근처 벤치에 앉아서 좀 의견 들려주고 대화 하고 집에 왔음 그 후로도 자꾸 당근 채팅으로 패션 동아리에 있는 사람을 소개해주겠다 말을 잘하던데 같이 해 볼 생각 없냐 이래서 불편하다 부담스럽다 하고 차단 했는데 당근 동네 커뮤니티에 그 사람들 사이비라고 올라왔더라고 ,, 별별 접근법이 다 있으니 진짜 조심하셈..
나 유학할때 친해진 인ㄷㅗ네ㅅ ㅣ아 남자애가 “발전된 문명사회인 한국에서 놀다 서로에게 깔려죽은건 어떤 기분일까? 아픈 돼지들이 겹겹히 쌓여 묻힐때랑 같은 기분이었겠지?” 하고 디엠와서 캡쳐해소 스토리에 태그하고 올림. 근데 보고 아무 사과없이 “????” 이렇게 와서 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