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학생들이 해외학교 와서 이럼....
아프면 그냥 아프다고 하고 쉬면되지 니가 토를 하든 열이 높든 설사를 하든 안궁금하니까 자세히 말 안해도 된다고 설명하면 충격받음ㅠ
자기 나라에선 설명 열심히 해도 일단 의심부터하고 학교는 가야해서 그렇다하면 반대로 선생님이 충격받음ㅠㅠㅋㅋㅋ
연깜고 주말에 당연하게 금성제네 갈 생각이었는데 금성제가 “주말에 올 거야? 나 집에 없을 것 같은데.” 한마디 했다고 개긁힌 상상.
-내가 주말마다 너네 집 가는 줄 알아? 나도 약속 있어. 나도 바빠. 내가 너 아니면 만나는 사람도 없을까봐?
-...올 거냐고 딱 하나 물어봤어. 또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