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는 "첫 영화 출연작이 '블루록'이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멋진 출연진분들과 스태프분들의 지원 덕분에 완성할 수 있었기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감회에 젖어 말했다. 이어 "이제 배우라고 불러도 되겠죠...? 배우 케이입니다. LUNÉ 여러분, 이걸 보면 어떤 기분일까요"라며 들뜬 목소리로 덧붙였다.
타카하시는 "첫 영화로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하며, 배우 케이의 탄생을 "해피 버스데이!"라고 축하했다.
나잠만눈물이날걱같아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