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재능 하나씩은 가지고 잇다는말 개구라가 분명하다
난 농담이 ���니고 재능이 1나도없슴
노는것도 제대로못함띠
잘노는애들은 한번 놀때 미친듯이 놀고 현생 빠딱빠딱 복귀하던데 난 쪼끔 놀다가., 약간 공부하고.. 또 쬐깐 놀면서 불안해함
뭘하든 어중간해서 ㅈㄴ문제임 머먹고사냐
ㅈㅂ 내가 먼저 나 ㅈㄴ 살찐것같다이런얘기한거 아니면 이런얘기 안꺼냇으면 조켓슨 ㅅㅂ 진짜
중2때 급식당번하는 안친한 남자애가 맨날 나 배식받을때마다 ㅈㄴ 돼지라고 하고 애들 다 있는데서 살좀빼라고 하면서 배식 안해주고 그지랄해서 아직까지도 급식 잘 못먹겟슨 ㅈㅂ뒤졋으면!
얘들아 장난으로라도 남이나 가족한테 살쪘다는 ��기 하지 마라
나는 172cm 75kg이고 정신과 약 부작용 때문에 최근에 살이 많이 쪘는데
고모랑 사촌언니가 나 보자마자 “살 존나 쪘다”
“얼굴 터질 것 같다” 이래서
안 그래도 너무 마음이 안 좋은데 그 말에 상처 받아서
자꾸 토하는 습관이 생겼어
진지하게 전 우울증이 감기 같은 것보단
>>치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웃으며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기지만
무조건 치료 받아야 하고
치료 안 받아도 죽진 않지만 일상이 너무 불편하고
사람들한테 쉽게 말하기 어렵고
스스로 덮어두고 가만히 놔두면 심하게 덧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