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향이 강원도이고, 매해 휴가철이나 짬이 날때마다 강원도를 찾곤 했었죠.
춘천도 꽤 자주 찾았었고...
하지만 소양강 처녀가 마릴린 몬로에게 싸다구를 맞은 담부터는 춘천을 한번도 찾지 않았어요.
청원동참과 함께 강원도, 특히 춘천에 대한 여행거부와 불매로 정신차리게 합시다.
@yiVtyRz9rJTOuKO 노동자... 노동을 수단으로 삶의 가치를 찾는 사람.
근로자... 노동이 목적이되어 삶을 저당잡힌 노예.
그런데 헌법에도 버젓이 '근로자'라 표기되어 있다.
더 웃긴건 외국인은 '노동자'라 부르면서 내국인은 '근로자'라고 한다.
개새끼마저도 반려라는데, 그렇다면 노동자는 개만도 못한 것인가?
총칼로 국민을 겁박한 군인은 처벌을 받고, 군대는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였다.
하지만 정의와 상식을 외면한채, 권력과 돈에 기생하며 칼을 휘둘러온 검찰은 반성하기는 커녕 반란을 획책한다.
박씨, 전씨, 노씨와 윤씨의 차이는 이미 역사적 처벌을 받은자와 받을자의 입장차이일 뿐...
@james_bond_ny 개나라당을 사람이라 생각치 않았었지만, 잊을만하면 지들이 사람이 아니란걸 각인시켜주네.
그리고 저년이 누군가 궁금해 찾아봤더니, 이대나온 여자였네...
이대 참 징허지.
이대는 인성교육이란게 없나봐...
거기다 MBC 출신들 왜 저리도 지저분한겨?
또 하나 있지?
배 뭐시기...
@Jaemyung_Lee 정치탄압, 정치보복 외치는 정치인 열 가운데 여덟 아홉은 비리 정치인이다.
부당하다면 정당하고 논리적으로 따지면 될일이다.
무엇때문에 거부하는지를 먼저 밝혀라.
정치보복 따위의 개소리 하지말고...
그리고 남양주가 반발하는게 아닐 시장이 반발하는거 아닌가?
@patriamea 조국 만큼만...
조국만큼만 까서 문제없다면 개나라당이라도 정당지지를 할 수 있다.
조국만큼만 까서 문제없다면 윤씨도 검찰도 인정하겠다.
조국만큼만 까서 문제없다면 나씨도 표를 줄 수 있다.
모든 권력자와 권려기관, 그리고 재벌들도 조국보다 깨끗하다면 다 인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