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 해도 2017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선거가 시작된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성남사는 더민주 권리당원 김지호는 문 대통령 당선을 위해 새벽부터 밤 까지 선거운동원과 진심으로 다해 뛰었고 보수의 성지 분당에서 문재인득표율 41% 획득에 일조했다고 자부합니다. ^^
@nabiwahighhill 나는 경기도 사람입니다. 성남시민이 아니라서 받지 못했던 복지지원을 경기도 사람으로서 받고 싶다. 다른 후보가 성남시민에게 했던 것에 플러스 해 준다는 후보 없다면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할거다. 홍준표는 있던 의료원도 폐쇄했는데, 이재명은 성남의료원 첫 삽을 뜨게 했다. 뚝심이라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