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관심 영역 1위는 재정지원사업이 72.9%로 가장 높아. 이어 유학생유치 및 교육 63.6%, 신입생 모집 및 충원 48.6%, 교육 과정 및 학사 개편 47.1%, 교육 시설 확충 및 개선 40.7% 순. 등록금 인상은 지난해 55.7%로 관심사 4위였으나 올해는 30%로 줄어 8위로 하락. https://t.co/8VvAM1tDus
졸업 유예를 제도적으로 도입하는 사례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 대학교육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주요 대학의 61%와 전국 국공립대의 64%가 유사한 제도를 운영 중. 고려대와 한양대 등 서울 주요 대학들도 이미 해당 제도를 도입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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