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NBIT-Nano is making its way around the world.
After recently visiting Japan and Germany, HANBIT-Nano is already preparing for its next destination—France.
🇯🇵 Japan
Together with JALUX, a leading Japanese aerospace company, HANBIT-Nano met with potential new satellite customers. 🛰️
🇩🇪 Germany
Together with MBS, a German space company, HANBIT-Nano continues to expand its partnerships across the European market. 🌐
🇫🇷 France
HANBIT-Nano will also be featured at the Assises du New Space event taking place in Paris this July. 🤝
New connections are being made around the world.
HANBIT-Nano continues to connect with customers worldwide, expanding its global launch service network.
Where will the next destination be? ❓✈️
#SpaceLaunch #LaunchService #NewSpace #GlobalNetwork #WorldTour #GlobalJourney
<이제 남은 배는 5척, 이중 수리중인 나무호와 화물 문제로 잔류 의사를 밝힌 1척 등 2척을 제외한 3척도 주말안에 빠져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밤잠을 설치며 소통협력에 애쓴 외교부와 안보실, 해수부, 국정원의 노력이 크고 주효했습니다.
관련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여러분께도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우리 선박 8척 추가 탈출 | 연합뉴스TV https://t.co/oBTGPC2gA9
베네수엘라 북서부 야라쿠이주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조속한 피해 수습과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No puedo sino expresar mi profundo pesar ante la noticia de los sucesivos terremotos de magnitud superior a 7 registrados en el Estado Yaracuy, en el noroeste de Venezuela.
En nombre del Gobierno y del pueblo de la República de Corea, quisiera expresar mis más sentidas condolencias a las víctimas y a sus familiares, quienes han perdido a sus seres queridos y sus hogares debido a este repentino desastre.
Deseo sinceramente que se atiendan con prontitud los daños causados y que los heridos tengan una pronta recuperación y que todas las personas desaparecidas regresen sanas y salvas. Espero que las personas afectadas puedan recuperar cuanto antes la tranquilidad de su vida cotidiana.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입니다.
12년을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내셨을지 감히 헤아리기조차 어렵습니다.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을 하고, 연애도 하고. 남들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보통의 일상을 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지요. 걷잡을 수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에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애써 괜찮은 척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웃으며 보냈더라도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무척 무거웠을 수도 있겠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애도하지 못한 채 아픔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사회는 결국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 역시 오래 방치될수록 더욱 깊어지고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참사 생존자와 유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히 듣고, 충분하지 못했던 국가의 책임을 반드시 다하겠습니다.
세월호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하고 엄정히 대응할 것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는 못할망정 상처를 후벼 파고 그 위에 기름 붓는 일,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생존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먼저 떠난 이들을 대신해 특별하고 대단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부담을 스스로에게 지우지 않아주시길, 지극히 평범하고 때로는 지루할 만큼 무난한 일상을 살아주시길, 죄책감은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이들과 눈앞의 소소한 행복을 누려주시길.
12년 동안 2014년 4월 16일에 머물러 있게 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너무나 송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https://t.co/IFnhfZCO5S
<민주당 전당대회관련 우원식 의원 입장문>
누구를 위한 민주당인가,
무엇을 위한 전당대회인가.
저는 이번 전당대회에 나갈 생각이 없습니다.
1.
평민당부터 시작해서 평생 민주당원이었던 사람으로 묻고 또 묻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시작한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
지금의 민주당이 그 민주당인가?
다시 또 묻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담긴 전국정당,
지금의 민주당이 그 민주당인가?
1987년, 정권교체에는 실패했지만
반드시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로운 꿈을
지킬 수 있게 품어준 그 민주당,
그렇게 함께 그리는 미래가 있어 청년 우원식의 가슴을 뛰게 했던 그 민주당이 지금의 민주당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정말 아닙니다.
이렇게 서로에게 상처를 내고, 상대를 조롱하고, 흠집을 잡고,
분열을 키우면서 전당대회를 치르고 나면,
그다음에 우리 당에는 무엇이 남는 것입니까?
국민께는, 나라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까?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멸칭들이
내부의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동원되고 있습니다.
민망하고 부끄럽습니다.
2.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우리의 민주정부를 위해
힘을 모아도 부족한 때입니다.
그런데 민주당 본연의 역할이 보이지 않습니다.
민생은 하루도 쉬지 않는데,
민주당의 시계는 움직이질 않습니다.
오늘 하루가 수십 년 후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
민주당의 하루가 향하는 곳이 미래가 맞다고 말할수 있는지?
국민 누구나 일한 만큼 대가를 받고
억울한 꼴 당하지 않도록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
우리에게 그 뜻이 분명하니 민주당과 함께하자고,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도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인지 묻고 또 묻습니다.
3.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께 받은 경고,
그 뜻을 제대로 새기지 못하면 미래는 없습니다.
누구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모두가 성찰해야 합니다.
특히 전당대회에 나서려는 분들은 최대한 용기 있고, 정직하게
우리 민주당이 직면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봐줄 것을 요청합니다.
지금 국민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4.
민주당은 국민에게 빚지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 민주당이 이룬 모든 성취는 국민이 해주신 것입니다.
최초의 정권교체로 시작된 네 차례의 민주정부 수립,
그리고 그 역사를 가능하게 했던 광장의 빛과 함성,
국민이 없었다면, 국민이 함께하지 않았다면,
집권여당 민주당은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역사가 증명합니다.
민주당은 작은 차이를 넘어 하나로 뭉쳤을 때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가장 크게 이겼습니다.
반대로 내부에서 갈라지고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었을 때,
민주당은 어김없이 쪼그라들고 패배했습니다.
민주개혁세력의 승리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민주당만의 승리가 아닌 민주개혁진형의 승리를 위한
연동형 선거제를 선택했던 지난 총선에서 우리는 확인한 바 있습니다.
연동제로 모여진 민주연합의 힘은 민주, 개혁, 진보진영의 최대의석을 만들었고, 비상계엄해제, 탄핵과 정권교체를 이루어 냈습니다.
그러나 지난 정권 그 고통을 겪고 단 1년, 민주정부의 길을 더 확장해도 모자랄 판에 지방선거때 평택에서 분열하고, 내부도 앞을 내다보기 어려워질 정도로 갈등이 심합니다.
작은 차이를 넘어서고 공동의 목표를 넓히는 길이 승리의 길입니다.
국민의 지지를 받는 길이고, 민주개혁세력의 중심성을 확대하는 길입니다.
민주당을 민주당답게 만드는 길입니다.
5.
그래서 호소합니다.
평생을 민주당의 당인으로,
현장에서 을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당의 분열과 반목을 차마 더는 지켜보기가 힘들어서 드리는 당부입니다.
민주당이 누구를 위한 정당인지,
이 전당대회가 무엇을 위한 전당대회인지부터 분명히 합시다.
그래야 당권경쟁도 의미가 있습니다.
더 이상 민주당과 국민의 거리를 넓혀서는 안 됩니다.
상처와 분열이 아닌, 더 크고 하나 된 민주당으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 민주당이 국민의 곁에 제대로 섭시다.
중산층과 서민, 압도적 다수 국민의 삶을 지키는 정당이 됩시다.
중동 전쟁을 틈타 일주일 만에 휘발유 가격을 200원 폭등시킨 혐의로 정유사 임직원을 검찰이 구속했습니다. 유가담합으로 국민이 입은 피해만 14조 원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전쟁 직후 유류공급에 여파가 미치기도 전에 “아침, 점심, 저녁 가격이 다르고, 심지어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리는 곳도 있다”며 강력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저도 대검찰청에 엄정 대응을 지시하고 관련 수사비를 추경으로 확보했습니다.
국민 생활과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원자재인 석유값을 조작하는 행위는 물가를 왜곡하고 경제를 흔드는 중대 범죄입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불공정 거래, 시장경제 질서를 해치는 중대 경제범죄에 엄정히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t.co/xOkCrV6Cbu
출처 : 서울의소리 https://t.co/cx45VpH9JQ
오세훈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서울시장 재선거 가능성 높아
오세훈 서울시장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특검이 징역 1년 6개월과 3,300만 원 추징을 구형하면서, 최종 유죄 확정 시 시장직을 잃고 정치 생명이 끝날 위기
오 시장 “하명수사”라 반발했지만, 증거와 증언이 명확해 올해 안에 최종심이 나올 가능성이 크며, 서울시장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