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evo vídeo en De Padres a Hijos!!! Traemos el análisis y reaccionando a Kang-in Lee. Repasamos su trayectoria, el perfil del futbolista, lo que puede aportar, sus mejores momentos...🔴⚪#AúpaAtle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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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gún adelanta @medinamarca , el fichaje de Kang-in Lee por el Atlético de Madrid está cerrado al 100%.
📝 El surcoreano firmará por 5 años con el conjunto colchonero, hasta 2031.
💶 Llega por unos 35 millones de euros incluyendo variables.
🔜 Oficial muy pronto.
속상하네..
선수들 지금 정말 너무 힘들텐데
그만 좀 흔들었으면ㅋㅋㅋ
나 회사 프로젝트 4년짜리 준비했는데
낙하산으로 들어온 팀장이
지가 책임진다고 멋대로 조정해대고,
망할거 같아서 의견 내도 묵살 당하다가
성과는 커녕 플젝 전체가 빠그러졌다고 생각하면 진짜 가만 못 있을거 같음.
■이강인이 너무 안쓰러운 이유
남아공전이 끝나고 이강인은 한참 말을 잇지 못했음. 겨우 뗀 입에서 나온 말이 "너무 죄송하다, 많이 반성하겠다"였음.
변명 한 마디 없었음. 못 해서 졌다고, 실력이 부족했다고 스스로를 깎아내렸음. 경기가 끝난 뒤엔 빈 그라운드 바닥에 주먹을 내려쳤음. 그 주먹이 향한 건 결국 자기 자신이었음.
가만 생각해보면 이강인은 죄송할 게 가장 적은 사람임. 실패의 책임은 명백히 윗선에 있음. 대표팀을 설계하고 전술을 짠 감독, 그 위에서 큰 그림을 그렸어야 할 축구협회.
선수는 주어진 자리에서 뛰었을 뿐이고, 이강인은 그중에서도 제 몫을 해내려 가장 발버둥 친 축에 듦. 그런 선수가 카메라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동안, 진짜 책임져야 할 어른들은 입장문 한 장 뒤에 숨어버림.
이강인을 보면 짠한 이유가 여기 있음. 분노가 향할 곳을 잃은 거임. 누구를 탓할 수도 없고, 탓하면 또 욕먹을 걸 아니까. 시스템이 무너뜨린 경기를 자기 탓으로 끌어안는 것 말고는 풀 데가 없었음. 그래서 애꿎은 그라운드만 내리친 것임.
스물넷이 짊어지기엔 너무 무거운 짐이 아닐지. 가장 열심히 뛴 사람이 가장 깊이 자책하는 이 현실이, 한국 축구의 오래된 잔인함임.
박수받아야 할 선수가 죄인이 되어 고개 숙이는 동안, 정작 고개 숙여야 할 사람들은 카메라 밖에 있었음. 그게 이강인을 안쓰럽게 만들고, 팬들을 분노하게 만듦.
분열 난 국가대표팀 모습????
- 경기 종료 후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넘겨주는 김민재
- 재성이형 빨리 넣어야 된다고 말하는 이강인
- 교체 결정에 항의하는 김민재
이게 선수들 불화탓이라고 ??? ㅋㅋㅋㅋ
그냥 월드컵끝날때마다 선수단 욕받이 세우는거 까지가 이제 템플릿임 ??
아 진짜 열받네
지난 아시안컵
이번 월드컵..
축협은 입 안 다물어???
뭘 잘했다고 또 흘려…
담 아시안게임에서도 또 그럴거냐
진짜 욕 나와..
아컵때 선수들 관리가 안된거라
홍명보가 감독해야한다며!!
같잖은 짓 또 하고 있어.
축협, 선수들 놔둬라.
기자들, 쌓인 거 풀려고 시동걸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