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vV9IiIC7dOEev @Diedie2017 보통 완전성 의사와(공중에 뜬 채로 전 체중이실림) 전형적 의사의 조건이(줄이 매듭져있고 뒷목한가운데 위치) 충족되어야 실신이 빠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매달리는 높이로 보자면 줄의 길이를 자기의 신장보다 훨씬 길게 늘인채로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 롱드롭방식이 실신이제일빠르겠죠.
@pmIZVo7t6b5uUEW 목매는게 쉬워보이지만 성공률이7~80퍼센트에요 철저한 계획으로 조건을 만들든 우연히 조건이 충족되든간에 여튼 거의 완벽하고 빠르게 실신할 조건을 만드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경련기까지 경험했다면 머리로 가는 산소부족이라기보단 질식에 가까운것같은데 질식은 고통스럽지요.
@pmIZVo7t6b5uUEW 사실 자력구제가 불가능한 방법으로는 서스펜션보다는 숏드롭이낫죠 목맴의 팔구십프로는 불완전의사지만 체중이 덜 실리는만큼 실패율이 올라가니까요. 올가미는 에반스매듭으로 완전한 폐쇄성 계제가되어야 추골동맥과 경동맥이 확실히 압박되고 올가미는 얇고 탄성이 있어야 성공가능성이 높습니다